부자동네타임즈 - 사회
검색어 입력폼
검색
종합
정치
사회
경제
정당/국회
국정/국방
부음/인사
사설/칼럼
종교
Search:
63,047건
삭발식 지켜보며 절규하는 장애인 참석자
'어머니들의 비통한 절규에 경찰도 눈물을'
'자식 위해 뭐든 해주고 싶었습니다'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삭발식 바라보며 절규하는 어머니들
'삭발식 4일째, 모두가 울었다'
'굳게 다문 입술'
'눈물, 또 눈물'
눈물 닦는 참석자
'내 아이가 국민으로써 최소한의 혜택을 누리길 바랍니다'
삭발식 지켜보며 흐느끼는 어머니들
어머니들 앞에서 '고개 숙인 경찰'
머리카락 든 상자 던지는 참가자들
장애 아이도 사람처럼 살 수 있는 세상 만들기 위해 울고, 또 우는 어머니들
잘라낸 머리카락 들고 시청 향하는 어머니들
'박원순 시장님, 이 머리카락을 받아주세요'
서로에게 위로 전하는 어머니들
한번도 전달되지 못한 머리카락
눈물 닦는 경찰 관계자
'삭발식 앞두고 눈물이'
◀
1416
1417
1418
1419
1420
▶
SNS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네이버TV
종합
e월드
지구촌 소식
금융생활
교육
동네방네
감자탕
회원가입
로그인
매체소개
PC버전
검색어 입력폼
카테고리
전체기사
종합
정치
사회
경제
정당/국회
국정/국방
부음/인사
사설/칼럼
종교
e월드
스포츠종합
연예종합
방송/TV
영화/문화
레져/여행
헬스
포토뉴스
경마
지구촌 소식
북한
미국/중남미
유럽/러시아
중국
일본
아시아
중동/아프리카
외신만평
금융생활
증권/금융
보험/BIZ
부동산
건강/생활
IT/과학
생활정보
연재/기획
교육
교육종합
해외사설/논평
하루3분
요즘우리는
우리학교
동네방네
서울
부산
인천
대구
광주
대전
울산
경기
충북
충남
전북
감자탕
핫이슈
세상만사
사람사는 기쁨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