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삭발식 지켜보며 절규하는 장애인 참석자
- 편집부 2016.05.27
- '어머니들의 비통한 절규에 경찰도 눈물을'
- 편집부 2016.05.27
- '자식 위해 뭐든 해주고 싶었습니다'
- 편집부 2016.05.27
-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 편집부 2016.05.27
- 삭발식 바라보며 절규하는 어머니들
- 편집부 2016.05.27
- '삭발식 4일째, 모두가 울었다'
- 편집부 2016.05.27
- '굳게 다문 입술'
- 편집부 2016.05.27
- '눈물, 또 눈물'
- 편집부 2016.05.27
- '내 아이가 국민으로써 최소한의 혜택을 누리길 바랍니다'
- 편집부 2016.05.27
- 삭발식 지켜보며 흐느끼는 어머니들
- 편집부 2016.05.27
- 어머니들 앞에서 '고개 숙인 경찰'
- 편집부 2016.05.27
- 머리카락 든 상자 던지는 참가자들
- 편집부 2016.05.27
- 장애 아이도 사람처럼 살 수 있는 세상 만들기 위해 울고, 또 우는 어머니들
- 편집부 2016.05.27
- 잘라낸 머리카락 들고 시청 향하는 어머니들
- 편집부 2016.05.27
- '박원순 시장님, 이 머리카락을 받아주세요'
- 편집부 2016.05.27
- 서로에게 위로 전하는 어머니들
- 편집부 2016.05.27
- 한번도 전달되지 못한 머리카락
- 편집부 2016.05.27
- 눈물 닦는 경찰 관계자
- 편집부 2016.05.27
- '삭발식 앞두고 눈물이'
- 편집부 2016.0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