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안전처 고위공무원 2억 뇌물 혐의로 경찰 수사
- 편집부 2015.07.01
- 안전처 고위공무원 2억 뇌물 혐의로 경찰 수사(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비위 혐의로 한 달 전 직위 해제된 고위공무원이 2012년에는 업체로부터 뒷돈을 받은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수십억대 공사를 수주할 수 있게 해주겠다며 업체로부터 억대의 뇌물을 받은 혐의(뇌물수수)로 ...
- <기자수첩> '여경' 초라하게 만든 '여경의 날' 실수
- 편집부 2015.07.01
- '여경' 초라하게 만든 '여경의 날' 실수(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1일 경찰청의 '여경의 날' 해프닝을 두고 경찰 내부에서 뒷말들이 나온다.이날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본청에서 열린 여경의 날 행사에서 관악경찰서 김명성 경위가 경감으로 특진 임용되면서 '으뜸 여경'으로 선정됐다.경찰청은 애초 보도자료에서 김 경감의 ...
- '박카스 아줌마' 이제 할머니로…84세 노인까지
- 편집부 2015.07.01
- '박카스 아줌마' 이제 할머니로…84세 노인까지
경찰, 서울 탑골공원·종묘공원서 성매매 37명 적발(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서울 도심 공원에서 박카스 등 피로회복제를 권하며 성매매를 유도하는 이른바 '박카스 아줌마'들이 고령화됐음에도 성매매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서울 혜화경찰서는 종로구 탑골공원, 종묘공원 ...
- 난민법 시행 2년에 난민인정 2명뿐…인정률 0.16%
- 편집부 2015.07.01
- 난민법 시행 2년에 난민인정 2명뿐…인정률 0.16%
거부된 난민신청자들 공항 '송환대기실' 체류…"92% 아무 지원못받아"(서울=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한국 정부가 아시아 최초로 난민법을 시행한 지 2주년을 맞았지만, 난민의 열악한 처우는 변함이 없다는 지적이 제기됐다.난민인권센터가 난민법 시행 2주년을 맞아 1일 ...
- 법률구조공단, 강화·아산 등 4개 지소 신설
- 편집부 2015.07.01
- 법률구조공단, 강화·아산 등 4개 지소 신설(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대한법률구조공단은 1일 인천 강화와 경기 김포, 충남 아산, 전남 곡성 등 4개 지소를 새로 열었다고 밝혔다.9월 1일 전남 함평에도 새로운 지소가 문을 열면 공단은 전국 72개 시·군에 지소를 두게 된다.곽상도 이사장은 "이번 지소 신설에서는 ...
- 작년 서울 민방위 교육 미이수자 1만명에 달해
- 편집부 2015.07.01
- 작년 서울 민방위 교육 미이수자 1만명에 달해(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지난해 민방위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서울시민이 1만명에 달했다.1일 김인호(새정치민주연합, 동대문3) 서울시의회 부의장이 서울시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민방위 교육 대상 인원 35만 445명 중 9천891명이 교육을 받지 않았다.교육 ...
- "불 지르겠다" 입주민 엄포에 주민 10여명 대피소동
- 편집부 2015.07.01
- "불 지르겠다" 입주민 엄포에 주민 10여명 대피소동(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1일 오후 2시 40분께 서울 마포구 서교동 7층짜리 건물에서 입주민이 기름을 뿌리고 불을 지르겠다고 엄포를 놔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건물 2층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A씨는 퇴거 행정대집행에 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