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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비'를 개인 변호사 비용으로…검찰, 성신여대 총장 기소
편집부 2016.01.29
(서울=포커스뉴스)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이 학교 공금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서울북부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노정환)는 지난 2013년 2월부터 약 2년간 26회에 걸쳐 총 3억7800만원의 교비를 변호사 보수 등 개인적인 비용으로 지출한 혐의(횡령 등)로 심 총장을 불구속기소했다고 29일 밝혔다.검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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