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데이트폭력 논란' 고대 대학원 총학생회장 직무정지
- 편집부 2015.06.23
- '데이트폭력 논란' 고대 대학원 총학생회장 직무정지
청년 진보논객 여성 폭력 의혹으로 잇따라 구설수(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데이트 폭력'을 가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진보논객 박가분(본명 박원익)씨가 현재 맡고있는 고려대 일반대학원 총학생회(고대원총) 회장 직무를 정지당했다.고대원총은 23일 오후 공식 입장문을 내 ...
- 메르스 관련 학령기 격리자 90명으로 감소
- 편집부 2015.06.23
- 메르스 관련 학령기 격리자 90명으로 감소
교직원 격리자 29명…휴업 유치원·학교는 6곳(세종=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로 보건당국에 의해 격리조치된 학생이 두자릿수로 줄었다.교육부는 23일 오전 0시 기준 보건복지부 통계를 근거로 메르스와 관련한 학령기(만 3∼17세) 격리자가 90명이라고 ...
- 교육부, 상지대에 최종 경고 "김문기 총장 해임하라"
- 편집부 2015.06.23
- 교육부, 상지대에 최종 경고 "김문기 총장 해임하라"
7월15일 시한…거부하면 청문후 임시이사 파견할 듯(세종=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교육부가 사학분규 논란을 일으킨 상지대 김문기 총장에 대한 해임 요구를 거부한 상지학원에 최후의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교육부는 상지학원에 다음달 15일까지 김 총장을 해임하라는 계고장을 ...
- 강제징수 논란 대학 기성회비 반환…대법, 25일 첫 판결
- 편집부 2015.06.23
- 강제징수 논란 대학 기성회비 반환…대법, 25일 첫 판결
등록금 인상 편법 수단 활용…4천200여명 반환 소송 제기(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국·공립대가 사실상 강제로 징수해 논란이 됐던 기성회비의 반환 문제와 관련해 대법원이 첫 판결을 한다.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서울대 등 8개 국공립대 학생 4천200여명이 "부당 ...
- 택시회사 여성대표 50억 쾌척해 장학재단 설립
- 편집부 2015.06.23
- 택시회사 여성대표 50억 쾌척해 장학재단 설립(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택시 회사의 여성대표가 일용직 근로자 자녀를 위해 써달라며 평생 모은 재산 50억원을 출연해 장학 재단을 만들었다.서울시교육청은 조희연 교육감이 오는 24일 오후 교육감실에서 평화교통㈜ 김광자(68) 사장에게 장학회 설립 허가서를 직접 전달할 ...
- 교대생·사범대생 심폐소생술 실습 내년부터 의무화
- 편집부 2015.06.23
- 교대생·사범대생 심폐소생술 실습 내년부터 의무화
교원전공에 안전과목 신설하고 안전교육 내용 강화(세종=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앞으로 교육대학과 사범대학에 입학하는 학생들은 응급 상황에 필요한 심폐소생술을 의무적으로 받는다.교육부는 23일 교원양성기관의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실습 기준을 담은 교원자격검정령 개정안을 입법 ...
- 수당 과다청구에 폭행…비위로 멍든 재외 한국교육기관
- 편집부 2015.06.23
- 수당 과다청구에 폭행…비위로 멍든 재외 한국교육기관
5년간 한국교육원장·한국학교장 6명 조기소환(세종=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재외국민을 위한 교육기관인 한국학교와 한국교육원에서 크고 작은 비위가 끊이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무엇보다 현장에서 교육을 책임지는 한국학교 교장과 한국교육원장의 부적절한 처신이 매년 도마 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