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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등 120억 사기' 방송작가, 추가범행?
편집부 2016.04.27
(서울=포커스뉴스) 배우 정우성 등 지인으로부터 투자금 명목으로 120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방송작가 박모(46‧여)씨가 다른 사기 범죄로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부장판사 최창영) 심리로 27일 열린 1회 공판준비기일에서 박씨측 변호인은 "고검에서 불기소 처분된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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