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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봉칼럼] 예지의 샌드위치 배달이야기
이채봉 기자 2015.09.09
10년 동안 물 한 방울도 먹을 수 없던 아이 예지.누구보다 고통스러운 날을 보냈지만, 예지는 밝았다.그런 예지가 어느 날 갑자기 묻는다."맛있는 음식을 먹는 느낌은 어때요?그게 그렇게 행복해요?그럼 그 행복을 병원 친구들과 선생님들께 나눠드리고 싶어요."그렇게 예지는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하기 위해 레시피 연구에 들어갔다 ...
[이채봉칼럼] 똑같이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할때
이채봉 기자 2015.09.08
좌절은 물러설 곳을 만들어 주고 우리의 삶에 들어오지 않습니다.물러설 곳이 없는 낭떠러지 끝에서 만난좌절은 '할 수 없다'는 외침을 듣는 순간 낭떠러지로 밀어버립니다.다시 일어설 수 있는 확률은 더욱 낮아진 것입니다.그러나 '할 수 있다'는 외침을 들은 좌절은낭떠러지 끝에서 흥미를 잃고 돌아서게 됩니다.다시 일어설
‘청년 일자리 대안을 말한다’ 토론회 개최
김정태 기자 2015.09.07
[부자동네타임즈 김정태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경제정의노동민주화특별위원회(위원장 추미애)와 전국청년위원회(위원장 정호준), 민주정책연구원(원장 민병두)은 오는 8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청년, 일자리 대안을 말한다' 토론회를 개최한다. 본 토론회에서 제1발제자인 김유선 박사는' 청년 일자리 실태와 ...
[이채봉칼럼] 사마천의 사기
이채봉 기자 2015.09.07
기원전 99년. 중국의 한나라 한무제 시절 이야기다.지혜롭고 용병에 능하였던 두릉장군은 겨우 5,000명의 보병을 거느리고 북방의 흉노를 토벌하기 위하여 떠났다. 두릉장군은 계속되는 전투에서 적을 격파하며 적진 깊숙이까지 진격해 들어갔다. 그러던 중, 용맹스럽게 전투에서 많은 적을 무찌르고 돌격한 두릉장군은 최후까지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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