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울분을 토하는 이용수 할머니
- 편집부 2016.02.17
- (서울=포커스뉴스)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218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한 이용수 할머니가 발언을 하고 있다.
- 눈물 흘리는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 편집부 2016.02.17
- (서울=포커스뉴스)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218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한 이용수 할머니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 정기 수요시위
- 편집부 2016.02.17
- (서울=포커스뉴스)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218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한 한 시민이 사회자의 말을 듣고 있다.
- 눈물 흘리는 이용수 할머니
- 편집부 2016.02.17
- (서울=포커스뉴스)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218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한 이용수 할머니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 정기 수요시위에서 발언하는 테사 모리스 스즈키 교수
- 편집부 2016.02.17
- (서울=포커스뉴스) 동아시아 역사 전문가인 테사 모리스 스즈키 호주국립대 교수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218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발언하고 있다.
- 손시린 추위, 이용수 할머니의 손
- 편집부 2016.02.17
- (서울=포커스뉴스)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218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한 이용수 할머니가 손난로를 잡고 있다.
- 발언하는 테사 모리스 스즈키 교수
- 편집부 2016.02.17
- (서울=포커스뉴스) 동아시아 역사 전문가인 테사 모리스 스즈키 호주국립대 교수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218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발언하고 있다.
-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 편집부 2016.02.17
- (서울=포커스뉴스)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218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한 시민들이 사회자의 발언을 듣고 있다.
- 옷 여미는 이용수 할머니
- 편집부 2016.02.17
- (서울=포커스뉴스)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218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한 이용수 할머니가 옷깃을 여미고 있다.
- 정시 수요시위에 참석한 시민들
- 편집부 2016.02.17
- (서울=포커스뉴스)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218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한 시민들이 사회자의 발언을 듣고 있다.
- 정기 수요시위, 의자 앉아계신 이용수 할머니
- 편집부 2016.02.17
- (서울=포커스뉴스)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218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한 이용수 할머니가 공연을 보고 있다.
- 춤추는 평화나비 네트워크
- 편집부 2016.02.17
- (서울=포커스뉴스)평화나비 네트워크 회원들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218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 박수치는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 편집부 2016.02.17
- (서울=포커스뉴스)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218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한 이용수 할머니가 공연을 보고 있다.
- 소녀상과 함께 노래부르는 어린이들
- 편집부 2016.02.17
- (서울=포커스뉴스)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218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한 어린이들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
- 노래 부르는 어린이들
- 편집부 2016.02.17
- (서울=포커스뉴스)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218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한 어린이들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
- 노래하는 어린이
- 편집부 2016.02.17
- (서울=포커스뉴스)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218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한 어린이들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