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부고] 박정용(두산중공업 전무)씨 모친상
- 편집부 2016.02.17
- (서울=포커스뉴스) ▲이일선씨 별세, 박정용 두산중공업 전무·정욱씨 모친상=17일 오후 1시, 부산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장례식장 203호, 발인 19일 오전 9시, 장지 부산영락공원묘지 ☎051-990-6444
- 박원순 아들 병역 의혹, 양승오 박사 '벌금형'
- 편집부 2016.02.17
- (서울=포커스뉴스)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주신 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한 혐의로 기소된 양승오 박사의 변호인 차기환 변호사가 1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선고 공판을 마친뒤 기자회견을 하자 엄마부대 관계자들이 손피켓을 들고 있다.
- 양승오 박사 판결 항의하는 구국채널
- 편집부 2016.02.17
- (서울=포커스뉴스)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주신 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한 혐의로 기소된 양승오 박사가 1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벌금형을 선고 받자 구국채널(오른쪽) 관계자들이 판결에 항의하며 소리치고 있다.
- 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 의혹, 양승오 박사 '벌금형'
- 편집부 2016.02.17
- (서울=포커스뉴스)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주신 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한 혐의로 기소된 양승오 박사(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핵의학과 주임과장)가 1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1심 선고 공판을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양 박사는 이날 판결에서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 판결에 항의하며 소리치는 구국채널
- 편집부 2016.02.17
- (서울=포커스뉴스)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주신 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한 혐의로 기소된 양승오 박사가 1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벌금형을 선고 받자 구국채널(오른쪽) 관계자들이 판결에 항의하고 있다.
- 판결에 항의하는 구국채널
- 편집부 2016.02.17
- (서울=포커스뉴스)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주신 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한 혐의로 기소된 양승오 박사가 1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벌금형을 선고 받자 구국채널(오른쪽) 관계자들이 판결에 항의하며 소리치고 있다.
- 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 의혹 제기, 벌금형 선고
- 편집부 2016.02.17
- (서울=포커스뉴스)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주신 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한 혐의로 기소된 양승오 박사의 변호인 차기환 변호사가 1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선고 공판을 마친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 의혹 제기 벌금형
- 편집부 2016.02.17
- (서울=포커스뉴스)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주신 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한 혐의로 기소된 양승오 박사의 변호인 차기환 변호사가 1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선고 공판을 마친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벌금형 선고 받은 양승오 박사
- 편집부 2016.02.17
- (서울=포커스뉴스) 1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주신 씨의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승오 박사(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핵의학과 주임과장)가 1심 선고 공판에서 벌금형을 선고 받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 항소 뜻 밝히는 차귀환 변호사
- 편집부 2016.02.17
- (서울=포커스뉴스)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주신 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한 혐의로 기소된 양승오 박사의 변호인 차기환 변호사가 1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선고 공판을 마친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기자회견하는 차기환 변호사
- 편집부 2016.02.17
- (서울=포커스뉴스)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주신 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한 혐의로 기소된 양승오 박사의 변호인 차기환 변호사가 1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선고 공판을 마친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질문 답하는 양승오 박사
- 편집부 2016.02.17
- (서울=포커스뉴스) 1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주신 씨의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승오 박사(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핵의학과 주임과장)가 1심 선고 공판에서 벌금형을 선고 받고 법정을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양승오 박사, '항소 하겠다'
- 편집부 2016.02.17
- (서울=포커스뉴스) 1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주신 씨의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승오 박사(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핵의학과 주임과장)가 1심 선고 공판에서 벌금형을 선고 받고 법정을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