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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 파이팅!
편집부 2016.02.23
(대전=포커스뉴스) 23일 오후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60기 신입생도 입학식에서 가족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경례하는 신입생도
편집부 2016.02.23
(대전=포커스뉴스) 23일 오후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60기 신입생도 입학식에서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오늘은 너희들의 날이야
편집부 2016.02.23
(대전=포커스뉴스) 23일 오후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60기 신입생도 입학식에서 선배생도가 신입생도의 예복을 정리해주고 있다.
예복 정리하는 선배 생도
편집부 2016.02.23
(대전=포커스뉴스) 23일 오후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60기 신입생도 입학식에서 선배생도가 신입생도의 예복을 정리해주고 있다.
멋지게 보여야돼
편집부 2016.02.23
(대전=포커스뉴스) 23일 오후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60기 신입생도 입학식에서 신입생도들이 예복을 정리하고 있다.
60기 간호사관생도 파이팅
편집부 2016.02.23
(대전=포커스뉴스) 23일 오후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60기 신입생도 입학식에서 신입생도들이 파이팅을 하고 있다.
행진하는 신입생도
편집부 2016.02.23
(대전=포커스뉴스) 23일 오후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60기 신입생도 입학식에서 신입생도들이 행사장까지 행진을 하고 있다.
국군간호사관학교 입학식
편집부 2016.02.23
(대전=포커스뉴스) 23일 오후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60기 신입생도 입학식에서 신입생도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나란히 입학한 쌍둥이 생도
편집부 2016.02.23
(대전=포커스뉴스) 23일 오후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60기 신입생도 입학식에서 쌍둥이인 신나은(왼쪽)과 손나미 신입생도가 가족에게 신고를 마치고 포옹하고 있다.
바람아 멈추워다오
편집부 2016.02.23
(대전=포커스뉴스) 23일 오후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60기 신입생도 입학식에서 바람이 불자 신입생도의 예모가 벗겨지고 있다.
신고하는 쌍둥이 신입생도
편집부 2016.02.23
(대전=포커스뉴스) 23일 오후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60기 신입생도 입학식에서 쌍둥이인 신나은(왼쪽)과 손나미 신입생도가 가족에게 신고하고 있다.
입학식 기념촬영
편집부 2016.02.23
(대전=포커스뉴스) 23일 오후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60기 신입생도 입학식에서 쌍둥이인 신나은(왼쪽)과 손나미 신입생도가 가족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할아버지 손 잡아드리는 쌍둥이 신입생도
편집부 2016.02.23
(대전=포커스뉴스) 23일 오후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60기 신입생도 입학식에서 쌍둥이인 신나은(왼쪽)과 손나미 신입생도가 가족에게 신고를 마치고 할아버지의 손을 잡고 있다.
행진하는 신입생도
편집부 2016.02.23
(대전=포커스뉴스) 23일 오후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60기 신입생도 입학식에서 신입생도들이 행사장으로 행진하고 있다.
장하다 내딸
편집부 2016.02.23
(대전=포커스뉴스) 23일 오후 대전 유성구 국군간호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60기 신입생도 입학식에서 신입생도가 가족과 포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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