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노동자 권익 보호·공공서비스 강화 공감대 형성
현 후보 "노동권 보호·공공인프라 개선 위한 정책 협의 이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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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공공산업노조 "공공노동자 권익 대변할 적임자" 현근택 후보 지지선언 기념촬영.(사진=현근택 후보 선거캠프) |
지지 선언식에서 조합원들은 ”현근택 후보는 공공노동자의 권익을 이해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으로 반영할 수 있는 적임자”라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에 현 후보는 “공공노동자의 권익 보호는 시민의 안전과 공공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출발점”이라며 “공공 인프라 문제는 공공기관과 지방정부가 협력해 함께 풀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공노동자의 현장 경험을 존중하고, 시민에게 더 나은 공공서비스로 돌아가도록 정책적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현근택 후보를 비롯해 이지웅 위원장, 노철민 수석부위원장 등 연맹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공공노동자 권익 보호와 공공서비스 가치 강화 방안과 용인시의 교통·산업 정책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전국공공산업노동조합연맹은 한국도로공사노조, LH한국토지주택공사노조 등 에너지, 수자원, 인프라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기관 노동자들을 대표해 공공성 강화와 노동권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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