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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황식 전 총리,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 만나 격려.(사진=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 선거캠프) |
김 전 총리는 이날 용인시 수지구를 방문해 이 후보를 만났으며, 이 후보는 김 전 총리에게 감사인사를 드렸다.
김 전 총리는 과거 이 후보 국회의원 선거 때 후원회장을 지냈으며, 지난 2월 이 후보가 출판기념회를 가졌을 때 영상 축사를 보내 격려하고 응원한 바 있다.
김황식 전 총리는 9일 이 후보에게 “지난 4년 동안 이상일 시장이 용인시 공직자들과 함께 이뤄낸 수많은 변화와 성과를 높이 평가한다”며 "이 시장이 용인을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시키는 기틀을 마련하고, 많은 난제를 해결하는 등 열심히 일한 것을 용인시민들이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전 총리는 “나라와 지방의 발전, 국민과 시민의 삶에 지방자치단체장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이번 지방선거의 의미는 크다”며 “끝까지 시민을 믿고 시민만 바라보면서 최선을 다해 뛰어라”라고 당부했다.
이상일 후보는 “존경하는 총리님께서 직접 찾아주시고 따뜻한 격려와 조언을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만 믿고 시민만 바라보며 더 많은 발품을 팔고 더 많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말했다.
김황식 전 국무총리는 대법관과 감사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안중근 숭모회 이사장과 이승만기념관 건립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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