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양평군수 후보,선거사무소 개소 성황… ‘중단 없는 양평 발전 완성’ 선언

이병도 기자 / 2026-05-10 20:55:23
김선교·김문수 등 총출동… 각계 대표 지지 속 '중단 없는 군정' 강조
지난 4년 성과, 앞으로 4년으로 이어갈 본격 행보 시작

 

▲전진선 국힘 양평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사진=전진선 후보 선거사무소)
[양평 세계타임즈 = 송민수 기자] 전진선 국민의힘 양평군수 후보는 지난 7일 오후 2시, 양평군 양평읍 시민로 15 2층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번 개소식은 지난 4년간 양평의 변화를 이끌어온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4년을 완성하겠다는 전진선 후보의 강한 의지를 군민 앞에 밝히는 자리였다.

특히 이날 개소식에는 김선교 국회의원,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원유철 의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 전진선 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나경원 의원, 송언석 의원, 유상범 의원, 윤상현 의원, 양향자 의원도 영상 메시지를 통해 전 후보에 대한 격려와 지지의 뜻을 전했다.

이와 함께 노인대표, 여성대표, 청년대표, 장애인대표 등 각계 대표 4인이 차례로 격려사와 지지선언에 나서며, 전진선 후보를 향한 폭넓은 지지와 기대가 확인되는 자리가 되었다.

전 후보는 이번 선거를 “양평의 발전을 이어갈 것인가, 다시 멈춰 세울 것인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고 규정하고, 군민이 체감해 온 변화와 성과를 중단 없이 완성할 적임자는 결국 전진선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전진선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군민과 함께 쉼 없이 달려왔다”며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 온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4년도 중단 없이 이어가 더 큰 양평 발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양평군립병원 설립, 아이 돌봄과 청년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교통과 관광 인프라 확충 등 군민 삶과 직결된 과제는 시작만 해놓고 멈출 수 없는 일들”이라며 “중단 없는 군정, 흔들림 없는 추진력으로 반드시 결실을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전 후보는 또 “이번 개소식은 선거를 위한 자리가 아니라 양평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군민께서 체감해 온 변화를 더 큰 성과로 돌려드릴 수 있도록 더 낮은 자세로 뛰고, 더 강한 실행력으로 반드시 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진선 후보 선거사무소는 이날 개소식을 시작으로 세대별 공약 발표, 주민 간담회, 현장 중심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본격적인 민심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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