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 교육주간은 강화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등록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전문 기관과 연계해 방학 기간을 활용한 특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마음건강 검사(뇌파검사), 성문화 체험교육, 금융 경제교육, 1박 2일 수련회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특별 교육주간은 강화의 청소년들이 사회인으로 성장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다양한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의미 있는 여름방학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화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 및 강화군이 지원하는 청소년 종합 돌봄 사업으로, 중등 방과후 학습 및 급식 지원, 체험학습 운영 등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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