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공동주택입주민협의회(가칭),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 공식 지지 선언

이병도 기자 / 2026-05-20 16:20:59
용인시공동주택입주민협의회 “현근택, 실질적 민생 개선 이룰 유일한 후보”
현근택 후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과 확실한 변화 체감토록 할 것”

 

▲‘용인시 공동주택 입주민 협의회(가칭)’가 20일 ‘현근택의 근사한 캠프’(선거사무소)에서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사진=현근택 선거 캠프)
[용인 세계타임즈 = 송민수 기자] ‘용인시공동주택입주민협의회(가칭)’(회장 허준태)가 20일 ‘현근택의 근사한 캠프’(선거사무소)에서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다가오는 시장 선거를 앞두고 용인특례시의 미래를 위해 책임 있는 결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현근택 후보가 공동체의 상식과 정의를 바로 세우고 실질적인 민생 개선을 이룰 수 있는 유일한 후보임을 확신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근택 후보는 수원 제2부시장 경험과 용인 경전철 주민소송 소송 대리인으로서 214억 원의 손해배상 판결을 이끌어 낸 성과를 바탕으로 실제로 주민 삶에 변화를 이끌어 낸 ‘실행력 있는 행정가’”라고 평가하며 “‘이재명 대통령, 추미애 경기도지사, 현근택 용인시장’ 삼각편대를 완성하기 위해 현근택 후보를 지지한다”며 지지 이유를 강조했다.

이에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는 “용인시공동주택입주민협의회(가칭) 회원 여러분의 값진 지지에 깊은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원이 실질적인 주거 환경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끊임없이 정책적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화답했다.

아울러 “성공적인 반도체 산업을 기반으로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누리고, 일상에서 확실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용인시공동주택입주민협의회(가칭)은 용인시 공동주택에서 거주하는 수많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주거복지 확대를 염원하며 일해온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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