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환경관리사 충주시협의회는 2026년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수안보 벚꽃축제 현장에서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순환 인식 확산을 위한 체험형 환경캠페인을 운영하며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실천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한 체험 프로그램과 축제장 일대 플로깅 활동은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환경교육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과 아이들은 쓰레기 줍기 활동을 통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고, 우리가 지키는 환경이 곧 다음 세대에 물려줄 소중한 자산임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주시협의회는 약칭)환경총 이상준 고문과 김원석 충주시협의회장을 중심으로 한 임원진의 헌신적인 노력에 힘입어 이번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온 모든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행사는 환경총이 지향하는 실천 중심의 환경가치를 현장에서 구현한 의미 있는 성과이다.
“환경은 미래 세대에 물려줄 가장 소중한 자산이자,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과 협력으로 지켜나가야 할 공동의 과제”이다. “환경의 가치는 우리가 지킨다”는 약칭)환경총의 슬로건 아래, 전문 환경관리사 양성과 체계적인 환경교육을 통해 민·관·지역이 함께하는 실천 기반을 구축해 나가고자 한다.

이번 활동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협력형 환경교육 모델로, 지역사회 역할과 공동 실천의 중요성을 보여준 사례이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협력과 연대를 바탕으로, 모두가 참여하는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
환경은 어느 한 개인이나 기관의 노력이 아닌 우리 모두의 공동 책임인 만큼, 지속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는 변화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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