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김희은 셰프, 특별 코스와 쿠킹쇼 선봬… 역대 장기고객 행사 중 가장 높은 관심
롯데월드 심야 대관 ‘어드벤처 데이’ 18일까지 응모… 경험 중심 장기고객 혜택 확대

‘테이블 데이’는 SKT가 10년 이상 함께한 장기고객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초청 행사다. 지난 8일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진행된 서울 행사에는 장기고객과 동반인 등 총 400명이 참석했다.
특히 정재헌 SKT CEO가 이번 행사의 호스트로서 오프닝 무대에 등장해 고객들을 직접 맞이했다. 정 CEO는 지난 5월 열린 ‘숲캉스 데이’에 이어 다시 한번 장기고객과 만나, 오랜 시간 SKT와 함께해준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정재헌 CEO, 오프닝 호스트로 고객 맞아… 장기고객 향한 감사 전해
행사 호스트를 맡은 정재헌 CEO는 고객들에게 직접 환영 인사를 전하고, 서울 행사의 특별 게스트인 최현석·김희은 셰프를 소개했다. 초청 고객을 위한 감사 카드와 선물도 준비했다.
정 CEO는 “SKT가 통신으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왔다면, 오늘은 음식이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고객님의 한결같은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로 늘 고객님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정 CEO는 지난 5월 장기고객 초청 행사 ‘숲캉스 데이’에 참석해 오랜 인연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한 바 있다. 또, 자사 유튜브 채널의 ‘DJ 허니의 사연슼케치’에 직접 출연해 장기고객의 사연을 소개하고, 고객과 함께해온 시간의 의미를 되짚기도 했다. 해당 콘텐츠는 조회수 685만 회(8월 6일 기준)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 전국 각지서 ‘테이블 데이’ 진행… 경험 중심 혜택 지속 확대
이날 본 행사에서는 최현석·김희은 셰프가 ‘테이블 데이’를 위해 특별히 구성한 코스 요리와 라이브 쿠킹쇼를 선보였다. 두 셰프는 동일한 재료와 주제를 각자의 개성으로 재해석한 요리를 준비해 메뉴의 특징과 조리 과정을 직접 소개하며 장기고객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행사 참여 고객 중 가입기간이 가장 긴 고객에게는 두 셰프가 라이브 쿠킹쇼에서 직접 완성한 요리를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번 ‘테이블 데이’ 서울 행사는 역대 SKT 장기고객 초청 이벤트 가운데 고객들로부터 가장 많은 관심을 받으며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SKT는 서울을 포함해 전국 5개 도시에서 ‘테이블 데이’를 진행하고 있으며, 장기고객과 동반인 등 총 1,200명을 초청한다. 지난 7월에는 대구와 부산에서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15일 광주, 16일 대전에서 장기고객을 최고급 호텔 뷔페에 초대할 예정이다.
한편, SKT는 장기고객 초청 행사를 ‘T 장기고객 데이’로 통합 운영하며 미식·문화·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 중심의 혜택을 넓혀가고 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심야 시간에 단독 대관해 10년 이상 장기고객을 초청하는 ‘어드벤처 데이’ 응모도 오는 18일까지 진행된다. 행사는 9월 12일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총 6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T 멤버십 앱 내 ‘T 장기고객’ 메뉴의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다.
또, 오는 12월에는 뮤지컬 ‘시카고’ 2026~2027 시즌의 엄선된 회차를 장기고객을 위해 단독 대관해, 국내 정상급 배우들이 펼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윤재웅 SKT 프로덕트&브랜드본부장은 “SKT의 대표 미식 프로그램으로 사랑받아 온 ‘테이블(Table)’을 올해는 장기고객을 위한 ‘테이블 데이’로 새롭게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오랫동안 함께하고 싶은 SKT’가 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경험과 혜택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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