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중공업의 항의서한, 이제 전달합니다'
- 편집부 2016.06.29
- '부실경영, 노동자 아닌 책임자의 몫'
- 편집부 2016.06.29
- 서울 상경해 삼성 앞에 앉은 노동자
- 편집부 2016.06.29
- 삼성 향해 고함을 지르는 노동자
- 편집부 2016.06.29
- 주먹을 치켜든 노동자들
- 편집부 2016.06.29
- '살고싶다, 살아남고 싶다'
- 편집부 2016.06.29
- 구호 외치는 삼성중공업 노동자
- 편집부 2016.06.29
- 진지한 표정으로 발언 경청하는 노동자
- 편집부 2016.06.29
- "흑자회사의 구조조정을 반대한다!'
- 편집부 2016.06.29
- 삼성 앞에 앉은 노동자들의 뒷모습
- 편집부 2016.06.29
- '부실경영의 책임자 처벌이 먼저다!'
- 편집부 2016.06.29
- 삼성중공업, 어디로 가고 있나?
- 편집부 2016.06.29
- 상경집회하는 삼성중공업 노동자들
- 편집부 2016.06.29
- 보안요원 앞에 앉은 삼성중공업 노협 관계자들
- 편집부 2016.06.29
- 항의서한 전달하는 삼성중공업 노협 관계자
- 편집부 2016.06.29
- '보안요원과 몸싸움하는 삼성중공업 노동자'
- 편집부 2016.06.29
- '가로막힌 항의서한'
- 편집부 2016.06.29
- '항의서한만 전달 하고 싶을뿐'
- 편집부 2016.06.29
- [터키공항테러] 에르도안 대통령 "테러와의 전쟁, 국제사회 공조해야"
- 편집부 2016.06.29
- (서울=포커스뉴스) 터키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국제공항에서 28일 오후 9시30분쯤(현지시간) 발생한 자살 폭탄테러로 최소 17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국제사회의 공조를 요청했다.에르도안 대통령은 국제사회도 언제든 테러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29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