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콜] LG유플러스 “홈 IoT 가입자, 연말까지 50만가구 목표”
- 편집부 2016.08.01
- (서울=포커스뉴스) LG유플러스는 1일 열린 2016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분기 기준으로 홈IoT 서비스 유료가입자는 34만가구”라며 “현재 서비스 중인 홈IoT 상품은 28가지로 연말까지 50종으로 서비스가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료가입자는 50만가구로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컨콜] LG유플러스 “선택약정 가입자, 전체 가입자의 12% 수준”
- 편집부 2016.08.01
- (서울=포커스뉴스) LG유플러스는 1일 열린 2016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분기 기준으로 선택약정할인 누적 가입자는 전체 가입자의 12%를 넘어섰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2분기의 선택약정할인 가입자 비중은 32%로 1분기에 비해 10% 정도 증가했다”며 “하반기 프리미엄 단말기들이 출시되면 선택약정 가입 ...
- "어떤 혁신 보여줄까"…베일벗는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 편집부 2016.08.01
- (서울=포커스뉴스) 갤럭시S7의 흥행을 이을 삼성전자의 후속작 '갤럭시노트7' 공개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갤럭시노트7은 2일 오전 11시(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문장 사장의 프리젠테이션과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당초 갤럭시노트5의 차기작으로 갤럭시노트6가 될 가능성도 언급됐지만, 삼성전자는 올해 ...
- GTX개통땐 강남 10분대, 성북·도봉·동대문 동북3구…위상 높아지나
- 편집부 2016.08.01
- (서울=포커스뉴스) 서울 내에서도 강남 접근성이 떨어져 교통의 변방으로 불렸던 성북·도봉·동대문구 등 동북3구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사업이 탄력을 받으면서 위상이 달라지고 있다.7월 6일 국토교통부는 제3차 국가 철도망 계획 기간인 올해부터 2025년까지 민간자본 19조8000억원을 유치해 GTX 노선을 비롯한 1 ...
- 올림픽 앞두고 요트 경사로 붕괴…리우올림픽 경기장 시설 안전성 우려 커져
- 편집부 2016.08.01
- (서울=포커스뉴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개막 전부터 말썽이다. 경기장 시설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요트 경기장 경사로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영국 가디언 등 주요매체는 31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있는 요트 경기장 마리나 다 글로리아의 경사로 일부가 무너졌다고 보도했다. 무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