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 세월호 희생자 '특대어묵' 비하 20대 징역 10월 구형
- 편집부 2015.06.17
- 세월호 희생자 '특대어묵' 비하 20대 징역 10월 구형(안산=연합뉴스) 이복한 기자 = 세월호 희생자를 '특대어묵'이라고 비하한 혐의로 기소된 이모(23)씨에게 징역 10월이 구형됐다.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8단독 심홍걸 판사 심리로 17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모욕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씨에게 징역 10월을 구형했다 ...
- 성남시 "관리대상 통보 안된 50대 남성 메르스 확진"
- 편집부 2015.06.17
- 성남시 "관리대상 통보 안된 50대 남성 메르스 확진"(성남=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경기 성남시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이 발병한 서울삼성병원 응급실을 방문했음에도 관리대상으로 통보되지 않은 50대 남성이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성남시에 따르면 이날 질병관리본부가 메르스 추가 확진자라고 공개한 8 ...
- 경기도, 메르스 의료진에 높은 등급 보호장비 지급키로
- 편집부 2015.06.17
- 경기도, 메르스 의료진에 높은 등급 보호장비 지급키로(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도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진의 감염예방을 위해 높은 등급의 보호장비 구매를 추진중이라고 17일 밝혔다.이를 위해 도는 레벨 C등급과 D등급의 의료진 방호장비, 소독약품 등을 생산하는 업체에 구매요청을 해놓았다 ...
- '쪼개기 후원금' 의혹…선관위, 홍문종 후원회장 고발
- 편집부 2015.06.17
- '쪼개기 후원금' 의혹…선관위, 홍문종 후원회장 고발(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도 의정부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홍문종(의정부을) 국회의원 후원회장 최모(55)씨를 의정부지검에 고발했다고 17일 밝혔다.최씨는 회사 직원과 지인의 이름을 빌려 이른바 '쪼개기 후원금'을 홍 의원 측에 전달한 혐 ...
- '안성배' 본고장에 배나무 구제역 '화상병' 확산
- 편집부 2015.06.17
- '안성배' 본고장에 배나무 구제역 '화상병' 확산
치료약제 없어 베어낸 뒤 매몰처리가 유일한 방법(안성=연합뉴스) 강창구 기자 = '안성배'의 본고장 경기도 안성에서 배나무 구제역으로 불리는 '화상병'이 퍼지고 있다.17일 안성시에 따르면 지난달 7일 서운면 과수원 3곳(1.7㏊)의 일부 배나무에서 새순과 가지가 검게 변 ...
- "11년 전 사건현장서 쓰러진 동료 잊지말자"…손길 내민 경찰
- 편집부 2015.06.16
- "11년 전 사건현장서 쓰러진 동료 잊지말자"…손길 내민 경찰(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폭력사건 현장에서 피의자에게 폭행당해 11년 동안이나 병상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있는 경찰관에 대해 동료 경찰들이 지원의 손길을 뻗었다.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장 경장과 함께하는 3S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
- 중부국세청 고위 간부 메르스 확진…비서 등 26명 격리(종합)
- 편집부 2015.06.16
- 중부국세청 고위 간부 메르스 확진…비서 등 26명 격리(종합)
삼성서울병원서 친지 병문안…비서도 의심 증세(수원=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중부지방국세청 한 고위 간부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따라 중부국세청은 해당 간부와 접촉한 것으로 추정되는 비서와 직원 등 26명에 대해 자가 ...
- 중부국세청 고위 간부 메르스 확진…비서 등 26명 격리
- 편집부 2015.06.16
- 중부국세청 고위 간부 메르스 확진…비서 등 26명 격리
삼성서울병원서 친지 병문안…비서도 의심 증세(수원=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중부지방국세청 한 고위 간부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따라 중부국세청은 해당 간부와 접촉한 것으로 추정되는 비서와 직원 등 26명에 대해 자가격리 조 ...
- "평택경제를 살리자"…경기도·9개 시군 지원 시작
- 편집부 2015.06.16
- "평택경제를 살리자"…경기도·9개 시군 지원 시작(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평택시를 돕기 위한 이웃 지자체들의 지원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15일 열린 시장군수 영상회의에서 경기도가 메르스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내 31개 시군의 협조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한 ...
- 손님과 시비붙자 '메르스' 허위신고한 노래방 도우미
- 편집부 2015.06.16
- 손님과 시비붙자 '메르스' 허위신고한 노래방 도우미(광명=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 광명경찰서는 노래방 손님과 시비가 붙자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격리조치 환자가 있다며 경찰에 허위신고한 혐의(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등)로 노래방 도우미 강모(35·여·중국 국적)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강씨는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