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소식
- [터키 군부 쿠데타] 반기문 유엔 총장 "군부개입 용납 못해"…터키 쿠데타 비난
- 편집부 2016.07.16
- (서울=포커스뉴스) 터키에서 15일(현지시간) 쿠데타가 발생한 가운데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군부의 국정 개입 시도를 비판했다.반기문 사무총장은 이날 긴급 성명을 통해 "군사 개입은 용납할 수 없다. 터키가 평화롭게 민간통치로 돌아가야 한다"고 밝혔다.앞서 파르한 하크 대변인은 "반기문 사무총장이 현재 터키 상황을 예의주 ...
- [니스 트럭 테러] 올랑드 대통령 "IS 거점 공격 강화할 것"
- 편집부 2016.07.15
- (서울=포커스뉴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의 거점인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군사작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미국 ABC뉴스 등 복수매체는 올랑드 대통령이 프랑스 파리에서 공식 담화를 통해 시리아와 이라크에 군사 작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프랑스 혁 ...
- [니스 트럭 테러] '툴루즈에서 니스까지'…2012년 이후 프랑스 테러만 10건
- 편집부 2016.07.15
- (서울=포커스뉴스)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니스에서 14일(현지시간) 트럭을 이용한 테러가 벌어져 최소 80명이 숨지고 40명 이상 다쳤다.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15일 "지난해 11월 파리 테러 이후 8개월 만에 프랑스에서 또 테러로 대규모 희생자가 발생했다. 유럽의 테러 위협이 고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2012년 이후 ...
- [니스 트럭 테러] 오바마 등 각국 정상, 테러 애도 성명 발표…"끔찍하다"
- 편집부 2016.07.15
- (서울=포커스뉴스) 프랑스 니스에서 발생한 트럭 테러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각국 정상들이 애도를 표명했다.미국 CBS는 14일(현지시간)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인을 대표해 무고한 민간인 수십 명이 희생당한 니스 테러를 강력하게 규탄했다"고 보도했다.오바마 대통령은 "희생자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 부상자와 ...
- 혼돈 속 EU 방향키 쥔 영국 메이 총리와 독일 메르켈 총리…주요국에 부는 '女風'
- 편집부 2016.07.14
- (서울=포커스뉴스)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Brexit) 결정 이후 소용돌이에 빠진 유럽연합(EU)의 방향키가 두 여성 지도자 손에 쥐어졌다.테레사 메이 영국 신임 총리가 13일(현지시간) 공식 취임한 가운데 그의 협상 파트너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지목되고 있다. 영국 BBC 등 주요 외신은 이날 "유럽의 ...
- 스페인서 31년 만에 투우사 사망…투우 위험성 논란 커져
- 편집부 2016.07.10
- (서울=포커스뉴스) 스페인에서 투우사가 투우축제 도중 쇠뿔에 가슴을 정통으로 받쳐 사망했다. 이번 사건으로 스페인에서 투우의 위험성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영국 BBC는 "스페인 투우사 빅토르 바리오(29)가 9일(현지시간) 스페인 동부 테루엘에서 TV생중계되는 투우축제 중 소에 받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 ...
- 영국 여군도 전쟁 나가 싸운다…캐머런 총리 "군대 역량 강화될 것"
- 편집부 2016.07.09
- (서울=포커스뉴스) 앞으로 영국의 여성 군인들도 전투에 참가할 수 있게 된다고 영국 BBC 등 현지언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동안 영국 여군은 접경지대에서 후방 지원 업무를 맡아왔다.이날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참석차 폴란드 바르샤바에 방문한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여군을 전투 현장에 배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