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소식
- 미 보건당국, 에볼라 유사증상 '라사열' 사망자에 긴장
- 편집부 2015.05.27
- 미 보건당국, 에볼라 유사증상 '라사열' 사망자에 긴장
사망자 가족 등 21일간 정밀 관찰(워싱턴=연합뉴스) 심인성 특파원 = 서아프리카를 여행했던 한 미국인 남성이 에볼라 바이러스와 유사한 '라사열'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25일(현지시간) 뉴저지 주에 사는 한 남성이 라사열로 사망했다고 ...
- 미 국회의사당 건물 긴급 소개령…수백명 대피
- 편집부 2015.05.27
- 미 국회의사당 건물 긴급 소개령…수백명 대피(워싱턴=연합뉴스) 신지홍 특파원 = 미국 국회의사당 건물에 26일(현지시간) 오후 긴급 소개령이 내려졌다고 미 언론이 전했다.소개령이 내려진 정확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내부 경보 사이렌이 울린 뒤 미 의회 경찰이 의사당 건물과 방문자센터 등을 소개하고 있는 것으로 ...
- '2명 뉴욕한인회장' 한달…해결 기미 없어
- 편집부 2015.05.27
- '2명 뉴욕한인회장' 한달…해결 기미 없어
두 회장 별도 집무실에 출근해 제각각 한인회장 활동
다음달 법원 판결에 기대…두 회장 "판결 수용" 의사 밝혀(뉴욕=연합뉴스) 박성제 특파원 = 1개월 가까이 이어지는 '뉴욕한인회장 2명' 시대가 해소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민승기 회장과 김민선 회장이 제각각 회장으로 활동하 ...
- "북한 AIIB 가입, 핵문제 해결의 실마리 가능성"
- 편집부 2015.05.26
- "북한 AIIB 가입, 핵문제 해결의 실마리 가능성"
뱁슨 전 WB 부총재…"점진·단계적으로, 신뢰회복과 병행해야"(워싱턴=연합뉴스) 김세진 특파원 = 북한이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가입과 AIIB의 북한 사회기반시설(인프라) 개발 지원이 북한의 개혁과 그에 따른 동북아 안보 강화를 위한 실마리가 될 수 있다는 의 ...
- 미국 4월 신규주택판매 6.8%↑…집값 상승세도 이어져
- 편집부 2015.05.26
- 미국 4월 신규주택판매 6.8%↑…집값 상승세도 이어져(워싱턴=연합뉴스) 김세진 특파원 = 미국의 지난 4월 신규주택 판매가 연간 환산 기준 51만7천 건으로 한 달 전보다 6.8% 상승했다고 미 상무부가 26일(현지시간) 발표했다.이 같은 상승폭은 금융시장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약 6%를 웃도는 수치이다.지난 3월 미국의 ...
- 미국 월마트서 총격 2명 사망…범인은 공군사병인듯(종합)
- 편집부 2015.05.26
- 미국 월마트서 총격 2명 사망…범인은 공군사병인듯(종합)
총격범 사망…특정인 겨냥 여부 확인 안돼(워싱턴=연합뉴스) 심인성 특파원 = 미국 노스다코타 주 그랜드 포크스의 월마트 매장에서 26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부상자들은 인근 알투루 병원으로 후송됐다.그랜드 포크스 경찰청의 데 ...
- 미국 노스다코타 월마트서 총격…2명 사망
- 편집부 2015.05.26
- 미국 노스다코타 월마트서 총격…2명 사망(그랜드 포크스 AP=연합뉴스) 26일(현지시간) 미국 노스다코타주 그랜드 포크스의 월마트 매장에서 총격이 발생해 두 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사고 원인이나 사망자의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현지 경찰관인 마이크 퍼거슨은 총격을 가한 범인이 체포됐는지는 밝히지 않은 채 더는 ...
- 칠레 '도둑 맞은' 아이, 41년 만에 친엄마와 만나
- 편집부 2015.05.26
- 칠레 '도둑 맞은' 아이, 41년 만에 친엄마와 만나(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출생 직후 서로 보지도 못한 채 수천 킬로 떨어진 곳에서 살아야 했던 칠레의 어머니와 아들이 41년 만에 만났다.미국 CNN 방송은 칠레에 살고 있는 넬리 레이에스(61)가 태어난 지 몇 시간 만에 죽은 줄 알았던 아들 트래비스 톨리버( ...
- 캐나다 최대 전력사, 수천만원 요금 남발 '최악 행정'
- 편집부 2015.05.26
- 캐나다 최대 전력사, 수천만원 요금 남발 '최악 행정'(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 캐나다 최대 전력공사인 온타리오 주의 '하이드로 원'이 주민들에 수천만 원 짜리 요금 고지서를 오류로 남발하는 엉터리 행정을 저질러 온 것으로 드러나 빈축을 사고 있다.온타리오 주 고충처리위원회는 25일(현지시간) 지난 수년간 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