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여의도 상가 지하 수영장·기계실 침수…배수작업 중
- 편집부 2015.02.19
- 여의도 상가 지하 수영장·기계실 침수…배수작업 중(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19일 오전 10시 20분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있는 한 상가의 지하 수영장 등에 물이 차 3시간여째 배수작업이 진행 중이다.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여의도에 있는 한 상가 건물의 지하 3층 기계실이 물에 완전히 잠겼고 그 위층에 있는 실 ...
- 졸음운전으로 경계석·주차차량 들이받아…2명 중상
- 편집부 2015.02.19
- 졸음운전으로 경계석·주차차량 들이받아…2명 중상(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19일 오전 2시 48분께 서울 성동구의 한 도로에서 i30 승용차가 도로변의 조경석과 주차된 소나타 승용차를 잇달아 들이받아 차에 타고 있던 2명이 크게 다쳤다.경찰에 따르면 i30 승용차를 몰고 신금호역에서 무수막사거리 방향으로 달리던 김 ...
- 도심 150㎞로 질주해 행인 '쾅·쾅'…20대 징역4년6월
- 편집부 2015.02.19
- 도심 150㎞로 질주해 행인 '쾅·쾅'…20대 징역4년6월
법원 "'심신미약'이라도 피해 막심해 형량 상한 불가피"(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서울 도심에서 외제차로 '광란의 질주'를 벌여 행인 1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을 중태에 빠트린 2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서울서부지법은 BMW 승용차로 행인 2명과 택시를 ...
- "군부대 훈련에 산양삼밭 망가졌다"…국가 배상 판결
- 편집부 2015.02.19
- "군부대 훈련에 산양삼밭 망가졌다"…국가 배상 판결(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군부대 훈련으로 수년간 키워온 산양삼 밭을 훼손당했다면 국가가 배상해야 한다고 법원이 판결했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3부(박평균 부장판사)는 임모씨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5천470만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 ...
- 군대 간 아들 명의로 카드빚…법원 "아들 채무 아냐"
- 편집부 2015.02.19
- 군대 간 아들 명의로 카드빚…법원 "아들 채무 아냐"(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군대에 간 사이 아버지가 자신의 명의로 신용카드 빚을 낸 뒤 잠적해 곤란을 겪던 아들이 법원 판결로 채무에서 벗어나게 됐다.19일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따르면 창원지법 민사2부(명재권 부장판사)는 A은행 측이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한 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