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네팔 지진> '조국을 돕자'…네팔 이주민들 한마음
- 편집부 2015.04.27
- '조국을 돕자'…네팔 이주민들 한마음
촛불 추모식·성금 모금·현지로 출발 계획(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3천명 이상의 사망자를 낳은 네팔 대지진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보듬기 위해 한국에 있는 네팔인 사회가 한마음으로 움직이고 있다.서울 종로구 창신동에서 슈베차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리스만 구릉(51)씨는 지진 사흘째인 ...
- 아시아인권단체, 세월호 집회 경찰 대응 규탄
- 편집부 2015.04.27
- 아시아인권단체, 세월호 집회 경찰 대응 규탄(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아시아 인권단체가 지난 18일 세월호 참사 1주기 범국민대회 당시 유가족 등에 대한 경찰의 대응을 `과도한 무력 사용'이라고 규탄했다.4·16연대에 따르면 태국 방콕 소재 인권단체 포럼아시아는 27일 발표한 성명에서 유가족과 시민에게 물대포와 최 ...
- <네팔 지진> "이재민들 빗속 추위에 떨며 힘들게 연명"
- 편집부 2015.04.27
- "이재민들 빗속 추위에 떨며 힘들게 연명"(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최소 3천200여명의 생명을 앗아간 네팔 대지진으로부터 사흘이 지났음에도 현지 주민들은 여전히 굶주림과 추위, 여진의 공포와 싸우며 하루하루 힘들게 버티는 것으로 전해졌다.진원지인 고르카 인근 탕곳 마을에 있는 네팔밀알학교 운동장에는 현재 한국인 ...
- <네팔 지진> 구호단체 긴급구호팀 잇단 파견·성금도 이어져
- 편집부 2015.04.27
- 구호단체 긴급구호팀 잇단 파견·성금도 이어져(서울=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국내외 구호단체들이 규모 7.8의 강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본 네팔에 긴급구호팀을 파견하는 등 도움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국제구호단체 월드비전은 네팔 대지진을 전 세계 대응 차원의 재난으로 선포하고 현지 피해상황을 측정하기 위한 월드비전 국제긴급 ...
- 국도에서 포트홀 빠져 부상…법원 "국가 배상책임"
- 편집부 2015.04.27
- 국도에서 포트홀 빠져 부상…법원 "국가 배상책임"(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국도에서 오토바이를 몰다 포트홀에 빠져 다친 운전자에게 국가가 배상할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7부(송경근 부장판사)는 오토바이를 타다 사고로 다친 중국 동포 허모(38)씨가 "국가가 도로 정비를 제대로 안 해 피해 ...
- 도시철도노조 "라돈탓 사망…유해공기제거 시스템 무용지물"
- 편집부 2015.04.27
- 도시철도노조 "라돈탓 사망…유해공기제거 시스템 무용지물"(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폐암으로 사망한 서울도시철도공사 직원 2명의 발병 원인이 라돈으로 밝혀진 것을 두고 노조가 종합 대책 강구를 촉구하고 나섰다.서울도시철도노조는 27일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하철 터널과 역사 안의 라돈 등 유해공기를 제거할 ...
- <네팔 지진> 네팔인 유학생들 "마음은 고국에…도울 방법없어 갑갑"
- 편집부 2015.04.27
- 네팔인 유학생들 "마음은 고국에…도울 방법없어 갑갑"(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고향에 있는 친구들이나 이웃들과 전화가 될 때마다 울면서 보고 싶다고 얘기합니다. 삶의 터전이 무너졌다는 이들의 얘기에 한국에 있는 제 마음도 함께 무너져 내립니다."네팔 지진 발생 사흘째인 27일 이역만리 한국으로 공부하러 온 네팔
- '나 국정원 전직 국장인데'…경력 사칭 1억3천만원 뜯어
- 편집부 2015.04.27
- '나 국정원 전직 국장인데'…경력 사칭 1억3천만원 뜯어(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국가정보원 전직 국장과 청와대 사정팀 근무 경력 등을 사칭해 억대의 돈을 뜯은 50대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서울 서초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서모(59)씨를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2012년 12월 지인 소개로 ...
- 검찰, 불법채권거래 혐의 여의도 증권사 7곳 압수수색(1보)
- 편집부 2015.04.27
- 검찰, 불법채권거래 혐의 여의도 증권사 7곳 압수수색(1보)(서울=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박찬호 부장검사)는 기관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위탁받아 펀드를 운용하던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와 증권사 직원들이 결탁해 불법적인 채권거래를 한 혐의를 잡고 서울 여의도 소재 7개 증권사 본점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
- 서울 산업대출금 304조…가계대출보다 증가율 높아
- 편집부 2015.04.27
- 서울 산업대출금 304조…가계대출보다 증가율 높아(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지난해 서울시내 예금은행의 대출금 총액 중 산업대출금이 총 304조 8천억원을 기록, 가계대출금보다 규모가 크고 증가율도 가계대출금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7일 서울연구원이 발간한 '서울의 예금은행 대출금 현황은?' 인포그래픽스 자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