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 40대 성폭행범, 출소 하루만에 전자발찌 끊고 달아나
- 편집부 2015.03.24
- 40대 성폭행범, 출소 하루만에 전자발찌 끊고 달아나(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성폭행 범죄로 징역형을 복역하고 출소한 40대 남성이 출소 하루 만에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나 보호관찰소 측과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24일 광주 동부경찰서와 보호관찰소 측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3시 30분께 광주 동구 학동의 모 병원 ...
- 광주발 김포행 아시아나 여객기 기체 결함 회항
- 편집부 2015.03.24
- 광주발 김포행 아시아나 여객기 기체 결함 회항(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24일 오전 7시 30분께 광주발 김포행 아시아나 여객기 OZ8702편이 기체 결함으로 출발이 지연돼 승객들이 3시간가량 불편을 겪었다.아시아나 측은 비행기가 활주로로 이동하던 도중 유압에 이상이 감지돼 램프리턴했다고 설명했다.이 비행기에 탑승 ...
-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건설현장서 옹벽넘어져 2명 사상
- 편집부 2015.03.24
-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건설현장서 옹벽넘어져 2명 사상(수원=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 수원 삼성전자 사업장 내 정수장 건설공사 현장에서 옹벽이 넘어져 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24일 오후 1시 30분께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내 오폐수방류수 재이용 처리시설 건설공사 현장에서 건축구조물용 옹벽(프리콘) ...
- '개구리 소년' 성금 3천900만원…사건 24년만에 '0원'
- 편집부 2015.03.24
- '개구리 소년' 성금 3천900만원…사건 24년만에 '0원'
경찰, 영구미제 되자 기탁자들에게 모두 돌려줘(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1991년 대구에 사는 초등학생 5명이 도롱뇽 알을 줍기 위해 집을 나섰다가 실종된 일명 '개구리 소년 사건'의 범인 검거에 사용하라며 각계 각층에서 보낸 성금이 최근 바닥난 것으로 ...
- 선관위 금품 제공 조합장 당선인 고발…충북서 처음
- 편집부 2015.03.24
- 선관위 금품 제공 조합장 당선인 고발…충북서 처음(청주=연합뉴스) 황정현 기자 =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1일 치러진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에서 당선된 A씨와 공모자 2명을 금품 제공 혐의(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 위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24일 밝혔다.충북에서 조합장 선거의 당선자가 선거법 위반 혐의로 ...
- 노인전문병원 사태 강공 펴는 청주시…갈등 2라운드 예고
- 편집부 2015.03.24
- 노인전문병원 사태 강공 펴는 청주시…갈등 2라운드 예고
윤재길 부시장 "수탁자 없으면 폐쇄"…시민단체 "정상화 노력부터"(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청주시가 새 수탁자를 구하지 못하면 청주시 노인전문병원을 폐쇄할 뜻임을 분명히 밝혔다.노인병원 노조와 지역 시민단체가 즉각 반발, 또 다른 갈등을 예고했다.윤재길 청주시 ...
- 광교이전 경기신청사, "호화청사 NO, 소통·혁신 OK"
- 편집부 2015.03.24
- 광교이전 경기신청사, "호화청사 NO, 소통·혁신 OK"
경기도, 신청사 디자인 재검토…재원마련 방안도 고민(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절대 호화로워서는 안 되고 도민과 소통하는 혁신의 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경기도청 신청사 이전을 준비하는 경기도가 고민에 빠졌다.하루라도 빨리 신청사가 이전하기를 바라는 광교신도시 ...
- 동부산관광단지 푸드타운 사전분양 자금으로 로비 정황
- 편집부 2015.03.24
- 동부산관광단지 푸드타운 사전분양 자금으로 로비 정황
분양 대금 20여억원 넘어, 검찰 사용처 추적(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시 기장군 동부산관광단지 푸드타운 시행사의 실제 운영자인 송모(49·구속)씨가 지난해 사전분양으로 수십억원의 자금을 마련한 것으로 드러났다.검찰은 송씨가 이 돈으로 부산도시공사, 기장군청, ...
- '알몸 대화' 잠시의 이탈로 3천만원 뜯겨
- 편집부 2015.03.24
- '알몸 대화' 잠시의 이탈로 3천만원 뜯겨
'몸캠 피싱' 사기단, 피해자 장인에게 사진 보내 가정 파탄
피해자 763명·피해금 20억원…경찰, 5명 구속·7명 입건(수원=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찰에 붙잡힌 '몸캠' 사기단은 10대부터 50대까지, 말 그대로 애나 어른을 가리지 않았다. 피해자만 763명, 피해금액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