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게임콘텐츠·소프트웨어·광물자원 마이스터고 추진
- 편집부 2015.07.20
- 게임콘텐츠·소프트웨어·광물자원 마이스터고 추진
2017년 3월 개교 예정(세종=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게임콘텐츠, 소프트웨어, 광물자원 분야의 우수 인재를 육성할 마이스터고가 들어선다.교육부는 21일 대전시 동구의 한 호텔에서 제11차 마이스터고 지정설명회를 개최하고 게임콘텐츠, 광물자원 개발·생산, 소프트웨어, 농생 ...
- 건국·국민·서울대, 대입전형 우수대학 선정
- 편집부 2015.07.20
- 건국·국민·서울대, 대입전형 우수대학 선정
'고교정상화 기여' 60개교 지원…교육부 "학생부 중심 대입 확립"(세종=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건국대, 국민대, 서울대가 고등학교 교육을 위해 바람직한 입학전형을 운영하는 대학으로 뽑혔다.3개 대학은 입학 전형을 간소화하고 학교생활기록부 반영을 확대한 점이 교육당국에 의해 ...
- 서강대 등 5개 대학, 서울시 대학연계 시민대학 참여
- 편집부 2015.07.20
- 서강대 등 5개 대학, 서울시 대학연계 시민대학 참여(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서울시민이 집에서 가까운 대학에서 인문학 중심 강의를 들을 수 있는 '대학연계 시민대학'이 하반기부터 14개 학교로 확대된다.서울시는 서강대와 숙명여대, 숭실대, 한국외대, 홍익대가 하반기부터 대학연계 시민대학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
- 서울교육청, 수시모집 대비 학부모 진학설명회
- 편집부 2015.07.20
- 서울교육청, 수시모집 대비 학부모 진학설명회
20일 숭실대, 21일 정신여고서 대규모 개최(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서울시교육청이 대입 수험생을 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진학 설명회를 개최한다.서울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은 20∼21일 오후 2시에 각각 숭실대와 정신여고에서 '2016 수시전형 대비 학부모 진학설 ...
- 지방서 처음 열린 여수 행복학교박람회 18만명 '성황'
- 편집부 2015.07.19
- 지방서 처음 열린 여수 행복학교박람회 18만명 '성황'
'꿈과 끼를 키우자'…우수 사례 '한자리', 체험·축제 이벤트 풍성(여수=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도교육청은 16∼18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행복학교박람회'에 18만 명이 다녀갔다고 19일 밝혔다.교육부가 주최하고 전남도교육청이 주관해 ...
- "봉사가 사업이냐"…외대 총학, 학교주관 해외봉사 거부
- 편집부 2015.07.19
- "봉사가 사업이냐"…외대 총학, 학교주관 해외봉사 거부
올해 자체 기획…학교 측 "교비지원 계획 없어" 내심 불쾌(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한국외대 총학생회가 학교 측이 주관하는 기존의 해외봉사 방식에 반발해 자체적으로 해외봉사를 추진하고 있다.지금까지는 학교 측이 외부 업체를 정해 봉사 장소와 방식을 결정했는데, ...
- 서울대에 또 성추문…이번엔 조교가 여대생 몰카(종합)
- 편집부 2015.07.17
- 서울대에 또 성추문…이번엔 조교가 여대생 몰카(종합)
경찰 "컴퓨터서 여성 하체사진 20여장 발견, 피해자 10명 이상"(서울=연합뉴스) 설승은 채새롬 기자 = 서울대 사범대학의 한 조교가 여학생들의 몰카를 찍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해당 조교는 경찰이 수사에 착수하자 조교직 사직서를 제출해 수리됐다.서 ...
- 서울대에 또 성추문…이번엔 조교가 여학생 몰카 찍어
- 편집부 2015.07.17
- 서울대에 또 성추문…이번엔 조교가 여학생 몰카 찍어(서울=연합뉴스) 설승은 채새롬 기자 = 서울대 사범대학의 한 조교가 여학생들의 몰카를 찍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서울 서초경찰서는 수년간 여학생들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로 서울대 사범대에 ...
- "세월호 희생학생들 교실 보전은 명예졸업식 때까지만"
- 편집부 2015.07.17
- "세월호 희생학생들 교실 보전은 명예졸업식 때까지만"
단원고 1·2학년 재학생 학부모들 "교육청은 약속 이행하라"(수원=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안산 단원고 1·2학년 재학생 학부모 10여명이 17일 오후 3시께 경기도교육청을 항의방문해 "교육감은 (세월호 침몰로 희생된 학생들의) 2학년 교실을 명예졸업식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