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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기에 축구협회, 브뤼셀 공항 폭탄 테러 여파로 포르투갈과의 평가전 취소
- 편집부 2016.03.23
- (서울=포커스뉴스) 벨기에 브뤼셀 공항 폭탄 테러와 인근 지하철 역에서의 연이은 폭탄 테러로 벨기에와 포르투갈간의 평가전이 취소됐다.벨기에는 당초 30일 오전(한국시간) 포르투갈과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23일 오후 벨기에 축구협회는 "포르투갈과의 평가전을 치르지 않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벨기에와 포르투갈간의 ...
- 슈바인슈타이거, 독일 대표팀 훈련 도중 무릎 부상…후송 후 MRI 촬영
- 편집부 2016.03.23
- (서울=포커스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 독일 대표팀 미드필더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또 다시 부상을 당했다. 이에 따라 슈바인슈타이거는 오는 27일(이하 한국시간)과 30일에 열리는 잉글랜드전과 이탈리아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다.독일 대표팀 주장 슈바인슈타이거는 잉글랜드전을 앞두고 23일 오후 대표팀 훈련을 소화 ...
- 벨기에 브뤼셀 공항 테러, 유로 2016에도 영향 미치나…무관중 경기까지 논의?
- 편집부 2016.03.23
-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2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벨기에 브뤼셀 공항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가 유로 2016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유로 2016 개막까지는 석 달이 채 남지 않았다. 오는 6월11일 오전 프랑스와 루마니아간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대회가 시작된다. 때문에 유럽축구연맹(UEFA)은 ...
- 유로 2016 출전국 감독 최고 연봉자는 잉글랜드 로이 호지슨 감독 '65억원'
- 편집부 2016.03.23
- (서울=포커스뉴스) 24개 유로 본선 참가국 감독들의 연봉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축구계의 재정적인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도하는 인터넷 매체 파이낸스 풋볼은 21일(한국시간) 유로 본선 참가국 감독들의 연봉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본선 참가국 감독들 중 가장 높은 몸값을 자랑하는 인물은 잉글랜드 대표팀 로이 호지슨이다. ...
-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달달한 멜로 시작된다
- 편집부 2016.03.23
- (서울=포커스뉴스)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유시진(송중기)과 강모연(송혜교)의 설렘 가득한 눈맞춤 스틸 컷을 공개했다. 오늘(23일) 방송되는 9회분부터는 모연의 깜짝 공개 고백을 시작으로, 두 사람의 달달한 멜로가 시작될 예정이다.이미 지난 4회분에서 와인 키스로 설렘의 정점을 찍었을 정도로 서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