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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수, 마이너리그 거부권 행사키로…볼티모어는 '고민 중'
- 편집부 2016.04.01
- (서울=포커스뉴스)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고민이 끝났다. 구단의 마이너리그행 요구에 거부권을 행사하기로 결심했다. 볼티모어 구단이 고민에 빠졌다.김현수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1일 "김현수가 구단의 마이너리그행 요청을 공식 거부하고, 계약서에 명시된 대로 메이저리그에서 도전을 계속하고 싶다는 ...
- 송승헌-유역비의 사랑을 스크린에서…'제3의 사랑' 5월 19일 개봉
- 편집부 2016.04.01
- (서울=포커스뉴스) 송승헌과 유역비의 사랑이 스크린에 고스란히 담겼다. 두 사람 주연의 영화 '제3의 사랑'이 오는 5월 19일로 개봉을 확정 지었다.'제3의 사랑'은 임계정(송승헌 분)과 추우(유역비 분)의 사랑을 담은 작품이다. 임계정은 사랑을 믿지 않는 남자고 추우는 사랑은 필요 없다고 믿는 여자다. 특히 주연을 맡 ...
- 오승환, 마지막 시범경기 최종 리허설 공 5개로 1이닝 퍼펙트
- 편집부 2016.04.01
- (서울=포커스뉴스) 오승환(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마지막 시범경기에서 또다시 호투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전망을 밝혔다.오승환은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조지 M 스타인브레너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이닝 퍼펙트 피칭을 선보였다. 탈삼진 1개도 얻어냈다. 2경기 연속 1이닝 무피안타 ...
- '태양의 후예' 송중기-송혜교, 시청률 33% 찍고 우르크에서 복귀
- 편집부 2016.04.01
- (서울=포커스뉴스) '태양의 후예'가 매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쓰고 있다.지난 31일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 12회분은 전국시청률 33%(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하루 전날 세운 자체 시청률 최고 기록인 31.9%보다 무려 1.1%나 증가한 수치다.이날 '태양의 후예' 방송에서는 납치된 강모연(송혜교 분)을 ...
- 볼프스부르크, 만년 유망주 벤트너와 결별할 듯…선수단서 제외
- 편집부 2016.03.31
- (서울=포커스뉴스) 만년 유망주 꼬리표를 달았던 니클라스 벤트너(28)가 소속팀 볼프스부르크에서 자유계약선수로 풀릴 전망이다.볼프스부르크 디터 헤킹 감독은 4월2일 오전(이하 한국시간)에 열리는 레버쿠젠과의 분데스리가 28라운드 원정경기를 앞두고 가진 마지막 팀 훈련에 앞서 벤트너를 선수단에서 제외시켰다. 이에 따라 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