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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청, 인권영화제 단편영화 공모
- 편집부 2015.04.14
- 경찰청, 인권영화제 단편영화 공모(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경찰청은 제4회 경찰인권영화제를 맞아 7월 15일까지 일반 시민과 경찰을 대상으로 단편영화를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대상은 경찰활동 속에 인권이 녹아 있는 작품으로, 주제, 내용, 장르, 길이에 제한이 없다.시민, 경찰 부문별로 시상하고, 총상금액은 50 ...
- "재송신료 축소지급"…지상파3사, 씨앤앰에 손배소
- 편집부 2015.04.14
- "재송신료 축소지급"…지상파3사, 씨앤앰에 손배소(서울=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지상파 방송계와 케이블TV 업계간 재송신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커지는 가운데 대표적인 케이블TV 방송사인 씨앤엠이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당했다.14일 업계에 따르면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는 "가입자 수를 속여 재송신료(CPS) ...
- 메르켈 "독일 전후史 보듬은 그라스에 큰 존경심"
- 편집부 2015.04.14
- 메르켈 "독일 전후史 보듬은 그라스에 큰 존경심"(베를린=연합뉴스) 고형규 특파원 =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13일(현지시간) 타계한 독일 출신의 세계적 작가 귄터 그라스의 문학적 성취과 생애에 존경을 표하며 그의 부인에게 심심한 조의를 전했다.메르켈 총리는 이날 그라스의 두번째 부인으로서 함께 지낸 우테에게 보낸 편 ...
- 몬테네그로 축구협회 "팬 난동 안 부리게 돈 줬다"
- 편집부 2015.04.13
- 몬테네그로 축구협회 "팬 난동 안 부리게 돈 줬다"
"잇단 축구장 난동으로 문명사회인지 의심받아"(부다페스트=연합뉴스) 양태삼 특파원 = 몬테네그로 축구협회가 극성 팬에게 난동을 부리지 말아 달라고 부탁하며 돈을 줬다고 13일(현지시간) 털어놨다.몬테네그로 현지 언론들은 '문화 체육 차원의 스포츠로 축구는 끝났다'는
- "인신매매 나라마다 뉘앙스 달라…아베, 가해주체 명백히 해야"
- 편집부 2015.04.13
- "인신매매 나라마다 뉘앙스 달라…아베, 가해주체 명백히 해야"
넬슨리포트 지적…"고통 가한 주체 누구냐가 오랜 정체상태 푸는 열쇠"(워싱턴=연합뉴스) 심인성 특파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최근 워싱턴포스트(WP) 인터뷰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인신매매'(human trafficking)의 희생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