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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최고점' 손연재, 모스크바 그랑프리 사상 첫 개인종합 은메달
- 편집부 2016.02.21
- (서울=포커스뉴스) 한국 리듬체조 1인자 손연재가 2016 모스크바 그랑프리에서 개인 종합 역대 개인 최고점을 기록했다. 모스크바 그랑프리에서 처음으로 메달을 목에 걸었다.손연재는 21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드루즈바스포츠컨플렉스에서 끝난 대회 개인 종합 2일째 곤봉과 리본에서 각각 18.366점과 18.166점을 ...
- 미국 국민작가 故 하퍼 리가 남긴 것들
- 편집부 2016.02.21
- 세계적 베스트셀러이자 20세기의 고전인 '앵무새 죽이기'의 작가 하퍼 리가 지난 18일(현지시간) 오전 고향인 앨라배마주 먼로빌에서 향년 89세로 타계했다. '파수꾼'이 발표된 지 7개월 만의 일이다.하퍼 리는 1960년에 출간돼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4000만 부 넘게 판매되며 퓰리처상의 영예를 안긴 '앵무새 죽이기' ...
- 변요한 "저만의 '헤드윅'으로 관객과 호흡할 것"
- 편집부 2016.02.21
- (서울=포커스뉴스) 변요한의 행보가 새롭다. 스크린과 안방극장의 활약에 이어 무대를 다음 행보로 선택한 것이다.변요한은 뮤지컬 '헤드윅: 뉴 메이크업'에 캐스팅됐다. 영화 '소셜포비아', 드라마 '미생', '육룡이나르샤'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던 그다. 그가 합류한 '헤드윅: 뉴 메이크업'은 역대 최고의 캐스팅으로 손꼽힌다 ...
- [FOCUS人] '남과 여' 전도연 "서로의 숨소리와 부대낌 속에 그리움 담았다"
- 편집부 2016.02.21
- (서울=포커스뉴스) 전도연을 만났을 때, 항상 가장 궁금했던 건 "왜 이렇게 힘든 작품만 하세요?"였다. '협녀, 칼의 기억'(2015년), '무뢰한'(2015년), '집으로 가는 길'(2013년)이 모두 그런 작품이었다. 오는 25일 개봉을 앞둔 '남과 여'도 다르지 않다. 아무리 배우라도 주부로서, 아이 엄마로서 살아 ...
- KB스타즈, 강아정·햄비 47점 합작하며 KDB생명 물리쳐…공동 3위로 점프
- 편집부 2016.02.20
- (서울=포커스뉴스) 청주 KB스타즈가 구리 KDB생명을 물리치고 4연승을 내달렸다. 반면 KDB생명은 6연패를 기록하게 됐다.KB스타즈는 20일 오후 구리시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과의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원정경기에서 강아정이 3점슛 6개 포함 25점을 올리는 맹활약에 힘입어 79-74로 승리했다. ...
- 바이에른 뮌헨, 괴체 복귀 임박…리베리·베나티아·타스키 등도 복귀 초읽기
- 편집부 2016.02.20
- (서울=포커스뉴스) 장기 부상자 명단에 올라있던 마리오 괴체(바이에른 뮌헨)가 복귀를 앞두고 있다.바이에른은 20일 오후 11시30분(이하 한국시간) 홈에서 다름슈타트와 2015-2016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20일 오전에 가진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다름슈타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