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용돈 안준다" 불질러 80대 노모 숨지게 한 아들 구속
- 뉴스팀 2015.03.28
- [부자동네타임즈 뉴스팀] 서울 성동경찰서는 홧김에 집에 불을 질러 80대 노모를 숨지게 한 혐의(현주건조물방화치사)로 문모(52)씨를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문씨는 지난 26일 오후 6시 10분께 성동구 왕십리역 인근의 한 아파트 1층 자신의 집에서 출입문과 베란다에 불을 질러 어머니인 윤모(82·여)씨를 ...
- '방산비리 증거인멸' 일광공영 직원 2명 구속
- 편집부 2015.03.28
- '방산비리 증거인멸' 일광공영 직원 2명 구속(서울=연합뉴스) 안희 기자 = 무기중개업체 일광공영의 직원들이 방위사업 비리에 관련된 증거 자료들을 빼돌린 혐의로 구속됐다.서울중앙지법 조윤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단장 김기동 검사장)이 증거인멸 등 혐의로 일광공영 김모·고모 씨에 대해 청구한 구속영 ...
- 등촌삼거리서 버스 등 5중 추돌사고…18명 부상
- 뉴스팀 2015.03.28
- [부자동네타임즈 뉴스팀]28일 오후 4시 26분께 서울 강서구 등촌삼거리 교차로의 중앙차선에서 공항 방면으로 직진하던 60번 시내버스가 바로 옆 차선에서 좌회전하던 SM3 승용차와 충돌했다.1차 사고 직후 버스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에 있던 포르테 승용차를 들이받고, 그 여파로 다른 차량 2대가 잇달아 추돌하면서 5중 추 ...
- <날씨> 흐리다 낮에 차차 갬…옅은 황사 주의(29일)
- 편집부 2015.03.28
- 흐리다 낮에 차차 갬…옅은 황사 주의(29일)(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일요일인 2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강원도 영동 제외)은 비(강수확률 60%)가 조금 온 후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다.오후에는 전국이 점차 맑아지겠다.일부 남부지방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아침 ...
- 북한 외무성, 유엔 인권결의 비난…"초강경 대응"
- 편집부 2015.03.28
- 북한 외무성, 유엔 인권결의 비난…"초강경 대응"(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북한 외무성은 28일 유엔인권이사회의 북한 인권결의안 채택을 미국의 적대정책 산물로 규정하며 초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외무성은 이날 대변인 담화에서 "유엔인권무대에서 벌어진 '결의' 채택놀음을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정책의 산물로 단호히 규탄 ...
- 알바노조, 맥도날드 신촌·종로·홍제점서 '점거시위'
- 편집부 2015.03.28
- 알바노조, 맥도날드 신촌·종로·홍제점서 '점거시위'
"'소금보다 짠' 시급·근무시간도 불안정" 근무여건 개선 촉구
맥도날드 "평균 시급 7천∼9천원·부당해고 주장 사실무근"(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시민단체인 아르바이트 노동조합(이하 알바노조)이 28일 아르바이트생들의 근로여건 개선을 촉구하며 맥도날드 매장
- 정부, 아베 위안부 발언에 "책임 인정이 첫걸음"(종합)
- 편집부 2015.03.28
- 정부, 아베 위안부 발언에 "책임 인정이 첫걸음"(종합)
"인신매매 희생자 표현, 책임 부인 의도였다면 본질 호도"(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정부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인신매매의 희생자'로 표현한 것과 관련, 분명한 책임 인정이 문제 해결의 첫 걸음이라는 입장을 밝혔다.정
- 정부, 아베 위안부 발언에 "책임 인정이 첫걸음"
- 편집부 2015.03.28
- 정부, 아베 위안부 발언에 "책임 인정이 첫걸음"
"인신매매 희생자 표현, 책임 부인 의도였다면 본질 호도"(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정부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인신매매의 희생자'로 표현한 것과 관련, 분명한 책임 인정이 문제 해결의 첫 걸음이라는 입장을 밝혔다.정부 당국
- 반크-연합뉴스 양성 '청년 공공외교 대사' 69명 탄생
- 편집부 2015.03.28
- 반크-연합뉴스 양성 '청년 공공외교 대사' 69명 탄생(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와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가 양성한 '제2기 청년 공공외교 대사' 69명이 탄생했다.공공외교 대사들은 28일 오후 서울 보문동 반크 서원에서 임명장을 받았다. 지난달 24일 출범식에는 148명이 참가했으나 미션 ...
- 경찰, '모텔살해' 여중생에 성매매 알선 2명 영장
- 편집부 2015.03.28
- 경찰, '모텔살해' 여중생에 성매매 알선 2명 영장
성매매 남성 추적 중…통신추적 불가능해 수사 난항(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서울 관악구의 한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된 여중생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여중생에게 성매매를 시킨 남성 2명에 대해 28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서울 관악경찰서는 이날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