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봄꽃 식재는 동구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대전역 광장 ‘꽃시계’와 대전복합터미널 주변 등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 주요 거점의 대형 화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구는 오는 4월 초에는 대동천과 대전천 일원 교량 15개소에 페튜니아 약 3만 본을 추가로 식재해 화사한 ‘꽃다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전역 광장의 봄꽃부터 대동천과 대전천을 수놓을 꽃다리까지 주민들이 도심 곳곳에서 봄의 정취를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꽃 경관 조성을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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