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자동네타임즈=이언금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8일 남사농협 대회의실에서 용인지역 화훼 농업인과 용인시화훼연구회원 등 7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화훼 전문기술 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은 화훼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품질 화훼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 원예학부 박상근 교수의 시설 내 환경제어(광, 온도, 수분 등) 원리, 화훼(분화)류 병해충 진단‧방제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최근 기후변화와 생산비 상승에 대응하기 위한 스마트농업 기반 기술과 병해충 관리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화훼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현장 중심의 기술교육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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