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 경기도 청년미취업자·취약계층 푸드트럭 창업 돕는다
- 편집부 2015.04.26
- 경기도 청년미취업자·취약계층 푸드트럭 창업 돕는다
1%대 저금리로 4천만원까지 창업자금 대출…신용보증도(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는 청년미취업자와 취약계층의 푸드트럭 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푸드트럭을 사용한 음식 판매는 유원시설, 관광지, 체육시설, 도시공원, 하천 등에서 가능하며 ...
- 연천 화학업체서 알코올 유출…물고기 떼죽음
- 편집부 2015.04.24
- 연천 화학업체서 알코올 유출…물고기 떼죽음(연천=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24일 오후 6시께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백학산업단지 내 한 화학업체에서 이소노닐 알코올이 하천으로 유출돼 물고기 160여 마리가 폐사했다.주민의 신고로 연천군과 경기도 환경과 직원 20여 명이 현장에 출동해 알코올 유출량과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 ...
- 중국산 명태→황태 둔갑…경기지역 유통업체 6곳 적발
- 편집부 2015.04.24
- 중국산 명태→황태 둔갑…경기지역 유통업체 6곳 적발
무작위 선정 11곳의 절반 넘어…강원도 덕장 허위표시도(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중국에서 수입한 명태를 황태로 속여 시중에 유통한 혐의(식품위생법 위반)로 도내 6개 업체를 적발, 검찰에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양주 A업체의 경우 작년 4월 ...
-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30대 성범죄 전력자 검거(종합)
- 편집부 2015.04.23
-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30대 성범죄 전력자 검거(종합)(평택=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서울 청계산 인근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30대 성범죄 전력자가 도주 10일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평택경찰서는 23일 오후 3시 인천시 남구 문학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부인 A(28)씨와 함께 숨어 있던 박모(30)씨를 검거, ...
-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30대 성범죄 전력자 검거
- 편집부 2015.04.23
-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30대 성범죄 전력자 검거(평택=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서울 청계산 인근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30대 성범죄 전력자가 도주 10일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평택경찰서는 23일 오후 5시 인천시 남구 문학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부인 A(28)씨와 함께 숨어 있던 박모(30)씨를 검거, 조사하 ...
- 화성 60대女 실종사건 피의자, '살인혐의' 공소장 변경 요구
- 편집부 2015.04.23
- 화성 60대女 실종사건 피의자, '살인혐의' 공소장 변경 요구
변호인 "기소된 안된 살인 혐의 공소장에 혼재"…검찰 "살인 혐의 추가 기소"(수원=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경기도 화성 60대 여성 실종사건과 관련해 경찰 감식을 앞두고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피의자가 혐의를 전면 부인하면서 자신의 살인혐
- 폭력서클 수사 경찰, 부모 몰래 고교생 무더기 소환 '물의'
- 편집부 2015.04.23
- 폭력서클 수사 경찰, 부모 몰래 고교생 무더기 소환 '물의'
경찰 "형사입건 아닌 선도 차원이어서 규정대로 안 해"(이천=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찰이 학교 폭력서클을 수사하겠다며 고등학생 수십명을 경찰서로 불러 조사하면서 학부모나 학교측에 알리지 않은 사실이 확인돼 물의를 빚고 있다.특히 일부 학생은 조사과정에서 수 ...
- "착한데 성적 안나와서"…답안지 조작한 교사 집유
- 편집부 2015.04.22
- "착한데 성적 안나와서"…답안지 조작한 교사 집유(수원=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수원지법 형사9단독 김춘화 판사는 학생의 답안지를 조작한 혐의(위계공무집행방해)로 기소된 전 고등학교 기간제 교사 A(54·여)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김 판사는 판결문에서 "피고인 ...
- 세월호 가족 "시행령안 폐기 전까지 입장 변화 없다"
- 편집부 2015.04.22
- 세월호 가족 "시행령안 폐기 전까지 입장 변화 없다"
가족협의회, 인양 결정 발표 후 회의…"지금에서야 발표한 것은 시간끌기"(안산=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22일 정부가 세월호 선체 인양 계획을 공식 발표하자 유가족들은 "인양 결정과 시행령안 폐기는 별개"라며 "시행령안 폐기 전까지 가족들의
- 배임수재 혐의로 검찰조사 받던 50대 숨진 채 발견
- 편집부 2015.04.22
- 배임수재 혐의로 검찰조사 받던 50대 숨진 채 발견(수원=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배임수재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던 50대가 인천의 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22일 수원지검 등에 따르면 납품업체로부터 2차례에 걸쳐 골프 접대를 받은 혐의로 조사를 받던 한 중소 건설사 직원 A(58)씨가 지난 20일 오전 7시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