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나무 깨우는 봄비…식목일 전국 흐림
편집부
news@bujadongne.com | 2015-04-04 09:00:02
나무 깨우는 봄비…식목일 전국 흐림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식목일이자 절기상 청명인 5일 전국이 흐리고 충청 이남 지방에 비(강수확률 60∼80%)가 오다가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다.
서울·경기도와 충남 서해안은 오전 한때 비(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는 다시 오후부터 비(강수확률 70%)가 오겠다.
그 밖의 지역에는 낮부터 늦은 오후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도에서 13도,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8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다음은 5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 (최저∼최고기온)
▲ 서울 :[흐리고 한때 비, 흐림] (10∼16)
▲ 인천 : [흐리고 한때 비, 흐림] (10∼14)
▲ 수원 : [흐리고 한때 비, 흐림] (10∼15)
▲ 춘천 :[흐림, 흐림] (8∼15)
▲ 강릉 :[흐리고 가끔 비, 흐림] (6∼10)
▲ 청주 :[흐리고 가끔 비, 흐림] (10∼17)
▲ 대전 : [흐리고 가끔 비, 흐림] (9∼16)
▲ 세종 :[흐리고 가끔 비, 흐림] (9∼16)
▲ 전주 :[흐리고 가끔 비, 흐림] (13∼17)
▲ 광주 : [흐리고 가끔 비, 흐림] (13∼18)
▲ 대구 :[흐리고 비, 흐림] (10∼15)
▲ 부산 :[흐리고 비, 흐림] (11∼16)
▲ 울산 :[흐리고 비, 흐림] (10∼14)
▲ 창원 :[흐리고 비, 흐림] (11∼15)
▲ 제주 : [흐리고 한때 비, 흐리고 비]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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