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후보 “노동자 헌신이 경제 밑거름”… 노동 가치 재조명
"정당한 대우·안전한 일터 보장"… 노동절 맞아 노동 존중 의지 강조
최대호 "AI 시대에도 노동 존엄은 계속..노동자가 안전한 안양시 만들겠다"
이병도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6-05-03 22:43:40
최대호 후보는 “오늘은 ‘근로자의 날’에서 무려 63년 만에 첫 ‘노동절’이라는 이름을 되찾은 기념비적인 날”이라며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안양시를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노동자는 우리 사회 속 누군가의 가족이고, 이 사회를 지탱하는 기둥 같은 존재”라며 “이들의 삶이 안전해야 그 가족이 행복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산업재해가 사라지고 신성한 노동이 안전하게 구현되는 사회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 후보는 또 “엄청난 속도로 우리 사회에 다가온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산업현장의 대변화는 거부할 수 없는 현실”이라면서도 “시대의 대전환 속에서도 노동의 가치는 또 다른 형태로 존엄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최대호 후보는 “오늘만큼은 그간의 노고를 잠시나마 잊고 편안한 휴식을 가지시길 바란다”며 노동자들께 보내는 메시지를 통해 노동절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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