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근우회 위장조직’ 허위 보도 주장…“인용·확대도 법적 대응”
- “이희자 근우회장, 신천지 성도 아냐…근우회도 위장조직 아니다” 정면 반박
- “탈퇴자 주장·간접 증언·추측 의존…‘가교 역할’ 등 표현은 자의적 해석”
- 명예 훼손·종교 낙인 조장 강조…보도 재생산 행위까지 대응 방침
김민석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6-01-23 19: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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