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홀푸드, 국내산 원물의 감칠맛 담은 프리미엄 조미 소스 4종 출시
백간장부터 액젓, 치킨스톡까지…요리 목적별 맞춤형 프리미엄 조미 소스 라인업 확대
콩·멸치·붉은 대게·닭고기 등 국내산 원물과 채소 베이스로 깊고 깔끔한 감칠맛 구현
홈다이닝 트렌드 반영한 액상 타입 조미 소스…”집에서도 전문점 수준 풍미 구현”
이언금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6-06-01 16:42:24
최근 조미료 시장은 전통 장류 중심에서 복합 조미 소스와 액상형 조미료 등 다양한 전문 소스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특히 외식 물가 상승과 함께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맛을 즐기려는 ‘홈다이닝(Home Dining)’ 트렌드가 확산되며, ‘외식 같은 집밥’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여기에 SNS·숏폼 레시피를 참고해 다양한 요리를 시도하는 홈쿡족까지 증가하면서, 단순히 간을 맞추는 범용 소스보다 요리의 목적과 메뉴에 따라 풍미를 효과적으로 살려주는 ‘프리미엄 요리 목적별 맞춤형 조미 소스’ 시장도 함께 성장하는 추세다.
올가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요리 목적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조미 소스 라인업을 선보인다. 국내산 원물 본연의 깊은 감칠맛에 다양한 국내산 채소를 베이스로 활용해 깔끔한 풍미를 더했으며, 집에서도 손쉽게 전문점 수준의 맛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라인업은 요리별 특성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ORGA 국산콩 백간장’, ‘ORGA 진한 멸치액’, ‘ORGA 진한 붉은대게액’, ‘ORGA 진한 치킨스톡’ 총 4종으로 구성됐다.
‘ORGA 국산콩 백간장’은 국내산 콩으로 만들어 6개월 이상 숙성한 진간장에 붉은 대게 농축액을 더해 깊고 진한 풍미를 맛볼 수 있다. 맑은 색상과 깔끔한 감칠맛으로 요리 본연의 빛깔과 맛을 해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끌어올려 주는 것이 특징이다. 계란찜·북엇국·맑은 어묵탕·나물무침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ORGA 진한 멸치액’과 ‘ORGA 진한 붉은대게액’은 각각 국산 멸치·디포리 추출물과 붉은 대게 추출물을 사용해 바다의 깊은 맛을 구현하면서, 국내산 채소를 더해 액젓 특유의 비린 향은 줄였다. 김치와 찌개류는 물론 볶음 요리·파스타·샤브샤브 소스 등 한식부터 양식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ORGA 진한 치킨스톡’은 국내산 닭고기 함량을 높여 진한 육향을 살린 제품이다. 별도로 녹일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액상 타입으로 활용도를 높였으며, 소량만으로도 요리의 풍미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다. 크림파스타·리조또·볶음밥·야채수프 등 다양한 요리에 두루 활용할 수 있다.
신제품 프리미엄 조미 소스 4종은 전국 올가 오프라인 매장과 샵풀무원 올가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ORGA 국산콩 백간장’은 오는 6월 10일까지 카카오 메이커스에서도 판매된다.
올가홀푸드 온라인상품개발파트 김민지 PM(Product Manager)은 “최근 조미료 시장 트렌드에 맞춰 국산 원물과 다양한 채소를 활용한 깔끔한 감칠맛 설계를 바탕으로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풍미를 구현할 수 있는 프리미엄 조미 소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올가만의 기준으로 엄선한 원재료와 차별화된 상품 기획을 통해 일상 속 식사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프리미엄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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