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X337–전국기자협회, 딥페이크·가짜뉴스 대응 및 ‘착한뉴스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병도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6-04-23 11:44:45
[부자동네타임즈 = 이병도 기자] BOX337(회장 김태복)과 전국기자협회 가짜뉴스퇴치긴급취재단(단장 신상철)이 지난 21일 전국기자협회 사무실에서 딥페이크 및 가짜뉴스로 인한 피해 대응과 공익적 ‘착한뉴스’ 확산을 위한 의미 있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OX337은 현재 약 2,000명 이상의 빅셀럽이 참여하는 기부 릴레이 프로젝트를 물품을 현금처럼 기부할수있는 기부문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을 비롯해 배우 김태희, 스포츠 스타, 아이돌, 유명 셰프 등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이 애장품 기부에 참여하고 있고 KBS.MBC SBS 3사 정규 뉴스와 언론에 많이 보도되고있으며 해당 기부 물품은 초록우산 등 공익기관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되며 선한 영향력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딥페이크 및 가짜뉴스로 인해 피해를 겪는 셀럽과 사회적 영향력 인사들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사실 기반 확인과 언론 협력 대응을 통해 허위정보 확산을 최소화하고 2차 피해 예방에 공동 대응할 예정이다.
또한 양 기관은 단순한 피해 대응을 넘어, 우리 사회 곳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선행과 공익 활동을 널리 알리는 ‘착한뉴스 확산 프로젝트’도 함께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사회적 신뢰 회복과 희망 메시지 확산에 기여하는 공익 언론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BOX337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셀럽 보호와 공익 가치 확산을 동시에 실현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이라며 “가짜뉴스 대응과 더불어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하는 언론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BOX337은 이러한 공익 언론 협력 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예원예술대학교 및 경기도 양주, 임실 예원예술대학교 내 대학 연구소 설립을 추진 중이며, 전국 단위의 청년·대학생 기자단 발족 사업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청년·대학생 기자단 및 취재진 참여 문의는 아래 연락처를 통해 가능하다.문의 (1811-8681)
향후 전국 대학생과 청년을 비롯해 현역 기자, 가짜뉴스 대응 활동 및 착한뉴스 취재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자단을 확대 운영중이며 기존 언론과 협업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 부자동네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