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의류도 음식처럼 즉시 받는다! 부평 지하상가 의류 즉시 배송 서비스 ‘샵인고’ 론칭

- 부평 지하상가에서 쇼핑하고 집에서 바로 받는 ‘빠른 즉시 배송’ 서비스 본격화

- 전화, 문자, 카톡으로 재고 확인부터 신속한 픽업 및 배송까지 ‘간단한 5단계’ 시스템 구축

- 온·오프라인 연계로 부평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소비자 편의성 대폭 향상 기대

김민석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6-07-15 10:44:09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부평 지하상가의 의류를 이제 집에서 음식처럼 빠르게 받아볼 수 있게 됐다. 부평 지하상가 의류 즉시 배송 서비스인 ‘샵인고’가 본격적인 서비스를 출시하고 이용자 맞춤형 배송 시스템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샵인고’는 “이제는 의류도 음식처럼 즉시 받자!”라는 슬로건 아래, 부평 지하상가 매장의 다양한 의류 상품을 소비자가 원하는 장소로 신속하게 배달하는 혁신적인 로컬 배송 플랫폼이다. 소비자는 밖에 나가지 않고도 집에서 편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으며, 주문 후 빠르게 상품을 수령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간단한 5단계 과정으로 진행된다.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구경한 뒤(01), 전화·문자·카톡을 통해 매장에 실시간 재고를 확인한다(02). 실시간 판매로 인해 재고가 수시로 변동될 수 있어, 재고 확인 후 결제를 진행(03)하면 매장에서 상품을 신속하게 픽업(04)하여 고객에게 즉시 배송(05)되는 시스템이며, 현재 테스트 중이다.

 

특히 ‘샵인고’ 측은 원활하고 정확한 배송을 위해 반드시 ‘전화, 문자, 카톡으로 재고 확인 후 주문’을 진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재고 확인 후 결제를 진행하면 보다 정확하고 빠른 배송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소비자는 구글(Google) 검색창에 ‘샵인고’를 검색한 후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다양한 상품을 구경하고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다.

 

샵인고 최혜진 대표는 “부평 어디든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빠르게 상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철저한 배송 시스템을 구축했다”라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쇼핑의 편리함을 제공하고, 부평 지하상가 상인들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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