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차이, ‘직화청양고추짜장’ 출시
차오차이, 국내산 청양고추의 칼칼한 매운맛과 130℃ 직화 조리법으로 완성한 ‘직화청양고추짜장’ 출시
국내산 돼지고기와 양배추, 양파, 감자 등 듬뿍 들어가 풍성한 맛과 식감 느낄 수 있어
사전 고객 조사에서 “계속 당기는 깔끔한 매운맛”, “끝까지 맛있게 매운 짜장”으로 호평 받아
서소민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6-05-19 10:20:44
최근 간편식 시장에서는 전문점 수준의 맛과 차별화된 풍미를 구현한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차오차이 짜장은 센 불에 볶은 춘장의 고소한 풍미와 정성껏 캐러멜라이즈한 양파의 은은한 단맛으로 차원이 다른 짜장 맛을 구현하며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짜장을 먹을 때 고춧가루를 넣거나 청양고추를 곁들여 먹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해, 국내산 청양고추의 칼칼한 매운맛과 직화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차오차이 직화청양고추짜장’은 자극적이고 인공적인 매운맛이 아니라 짜장 본연의 깊은 맛과 어우러진 청양고추의 자연스러운 매콤함이 특징이다. 정통 중식 레스토랑의 조리 방식에서 착안한 차오차이만의 130℃ 직화 조리법으로 춘장을 볶아내 춘장의 진하고 고소한 풍미와 불맛을 끌어올렸다. 육즙이 살아있는 큼직한 돼지고기와 감자, 양배추, 양파 등을 듬뿍 넣어 풍성한 맛과 식감을 구현했다. 여기에 치킨 육수를 더해 불맛과 어우러지는 진한 감칠맛이 매력적인 전문점 스타일의 짜장을 완성했다.
‘차오차이 직화청양고추짜장’을 향한 소비자 반응도 뜨겁다. 출시 전 진행한 고객 평가에서는 “청양고추의 깔끔한 칼칼함이 느껴져 계속 당기는 맛”, “맵기만 한 것이 아니라 짜장 본연의 진하고 고소한 맛이 살아있다”, “불맛과 매콤함 덕분에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등의 호평이 이어졌다.
이마트에서 이번 신제품을 포함해 차오차이 제품을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중식당 상품권 및 간편하게 요리가 가능한 쿠커와 플레이트, 차오차이 요리소스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스크래치 카드를 제공한다.
‘차오차이 직화청양고추짜장’은 오는 6월 2일까지 이마트에서 단독 선출시되며, 이후 네이버스토어 ‘새미네마켓’을 비롯한 주요 온라인몰과 대형 할인점 등에서도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차오차이 관계자는 “‘직화청양고추짜장’은 청양고추의 칼칼한 매운맛과 직화 불맛, 짜장의 깊은 풍미를 조화롭게 담아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전문점 수준의 중화요리를 집에서도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차오차이만의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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