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초저가 생리대 초도 물량 모두 팔려 서소민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6-03-19 09:15:56 [부자동네타임즈 = 서소민 기자] 홈플러스가 지난달 28일 대형마트 단독으로 출시한 초저가 '99원 생리대' 초도 물량이 열흘 만에 모두 팔렸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매장에서 '샐리의법칙 니즈원 생리대'와 '잇츠미 퓨어 생리대'가 진열된 모습. 2026.3.19 [홈플러스 제공] [ⓒ 부자동네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섹시한 "슈퍼맘 무죄" 오유미 선수를 근황을 들어보자~~2[김진필 변호사칼럼] 결혼 기간 6개월 미만 경우, 재산분할과 위자료는 어떻게?3<칼럼>사드배치와 중국 포섭외교정책, 신라 김춘추에게 묻다!4[기쁨소식] "우울증상, 육식은 높이고 채식은 낮춘다"5[기쁨세상 천사소식] 친정엄마에게 신장떼준 아내, 이번엔 간암투병 남편에게 간이식6[기쁨세상소식] "흡연자, 수술마취 잘 안 된다"